250422 すの日常 후카자와 타츠야💜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4월 19일, 20일에 했던 국립 라이브의 여운이 아직 다 빠지지 않은 후카자와입니다✨
정말로 감개무량이었습니다😭
멤버들도 말했지만, 꿈에서까지 봤던 국립의 무대에 섰다는 것❗
혹시 설 수 있게 된다면 해보고 싶었던 연출들❗
정말 굉장한 시간을 보냈어☺️
아직 닛산 스타디움에서의 공연도 있으니까, 스포일러 같은 건 가능한 안 하는 걸로 할게❗
그치만 TV에서도 많이 비춰주셨으니까 그런 부분만❗
우선은, 마츠모토 준군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이번에 라이브 감수를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받아들여주셨습니다❗
많은 조언을 저희들에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이네❗
내 솔로곡도 포함해서지만, 주위에 8명이 있어준다는 건 좋네-✨
라이브 중에 보이는 멤버들의 즐거운 듯, 기쁜 듯한 얼굴, 많이 볼 수 있어서 최고였어-❗
그리고 역시
응원해주는 여러분이에요❗
근사한 경치를 보여줘서 고마워☺️
여러분이 국립에 데리고 와 준 거야❗
다시 국립에 돌아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닛산 스타디움도 최고의 스테이지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