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3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014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 비~
오늘 점심에 마라탕 먹어야지 싶어서 배달 찾아봤는데,
없었어...
아쉬워...
사쿠사쿠히무히무를 보면서,
마라탕의 맛을 떠올렸어...
먹고 싶어...
하지만... 어디서 주문하지ㅋㅋ
여러 가지 너무 많아서 진짜 어려워ㅋ
하지만 다음에 먹게 되면 알려줄게 (^^)
오늘도 아침부터 츠나 샤치와 꽁냥꽁냥했어~
진짜 있잖아~
참을 수 없어...
내 위로 두 마리가 와서 전력으로 끌어안았다구...
참을 수 없다니깐...
오늘은 샤치의 꼬리도 먹었습니다 (^^)
꼬리를 냠 했더니,
...에?
하고 우주 고양이 같은 얼굴을 했어ㅋㅋ
진짜 귀여워ㅋㅋ
아침부터 기운 충전 최고였어 (^^)
여러분도 자기 자신의 충전을 소중히 해줘 (^^)
그럼!
옷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