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14 すの日常 아베 료헤이💚
vol.281 3.141592
빼꼼
접속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베 료헤이에요.
그리고, 원주율의 날이네요.
원주율은 계속 이어지는 것이니까
다시 한 번, 저 아베 료헤이를 항상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응?
인스타랑 ZIP!이랑 텐션이 다르다고?
그야 화이트데이라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도 초콜릿을 의식한 수트를 입었습니다~🤎
그래그래, ZIP!이라고 한다면
저번주에 방송했던 신시아상과 아리아나상의 인터뷰
굉장하지 않아!?
ZIP!이 정해졌을 때는 설마 이런 기회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2월 중순의 생방송 후 회의에서
「10일 후에 위키드 인터뷰를 하는 걸로 정해졌습니다」
「ZIP!이 받은 시간은 십 몇 분이에요」
「시사를 볼 수 있으니까 가능한 일정 찾고 있습니다」
같은 속도감이었어!!
↑ 역시 정보 프로그램
막상 본방을 맞이하고 보니
두 분이 정말로 다정하시고
무엇보다, 아직 부족한 내 영어라도
질문에 대해서 많이 답해주신 것이
기뻤네에!!
세계유산의 매력은 역시 세계 공통이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ㅋㅋ🦌
검정 따놓길 잘했다아
준비의 이야기는 다음 주의 라디오 「Snow Man의 스노만마」 에서 조금 얘기하고 있으니까 그걸 부디 들어줘!
그리고, 아래로는 드라마의 이야기.
「당신을 빼앗은 그날부터」
라는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역할의 이름은, 쿠무라 타케시.
오퍼를 받을 때에,
대본이 만들어지기 전의 플롯 자료를 받아서 읽었는데
정말 엄청나게 재밌어서!!
전개도 굉장하니까,
그렇달까, 전개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는 것도 많기 때문에
꼭!
매주 월요일 밤 10시가
너무 기다려지는 봄으로 만들고 싶어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yoh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