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7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983
모두~~~~~~~~~~!!!
피~~~~~~~~~~~~~~~~스!!!!
사쿠마야~
최근에 전혀 쓰지 않아서 면목이 없어 (>_<)
진짜 바빠서,
블로그 마감 전까지 시간을 맞출 수 없어서 갱신 못하고 있었습니다 (>_<)
어제는 오랜만에 LIVE를 보러 갈 수 있어서 좋았어 (^^)
즐거운 일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
빨리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어 (^^)
그때를 기대해주세요 (^^)
뭐부터 얘기할까ㅋ
가족들이랑 외출을 하거나,
X가 100만명 되거나,
「지키고 싶어, 그 웃는 얼굴」 을,
라빗! 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거나!
조에랑 춤추거나ㅋ
여러 가지 일이 너무 많았네ㅋㅋ
라빗! 정말로 고마워!
여러분이 분위기를 띄워줬으니까,
많은 분들에게 발견되고,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할 수 있는 형태가 되어서 정말로 다행이야 (^^)
라빗 특별 버전의 지키고 싶어, 그 웃는 얼굴도 좋았죠 (^^)
RAB의 여러분들과 여러 가지로 의논을 하고,
실제로 움직여보면서, 그리고 서로 아이디어를 내가면서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
인간 자전거 대박이지 않아?ㅋ
너무 재밌지ㅋ
RAB 분들과 같이 나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
너무 즐거웠네 (^^)
그리고, 완전 초반에 왼쪽 이어모니터가 빠졌거든ㅋ
근데, 방송에 따라서 이어모니터를 확실하게 끼는 편이 노래하기 쉬운 곳이랑,
반 정도만 끼고 하거나, 한 쪽만 하는 편이 노래하기 쉬운 곳 같은 게 있단 말이지!!
스튜디오 공간의 만듦새 같은 것에 영향이 있기도 할 거야 아마!
그래서, 제대로 퍼포먼스를 하면서 부르는 건 라빗이 처음이었으니까,
리허설을 하면서 귓속을 확인했는데,
한쪽에만 하는 편이 압도적으로 노래하기 쉬웠어ㅋ
그러니까 불행 중 다행이었네ㅋ
좋아좋아였습니다 (^^)
X의 100만명 스페이스는,
이걸 보고 있는 팬 여러분에게 특별히 먼저 알려줄게요 (^^)
내일,
2월 18일의
「21시 30분~」 or 「22시~」
둘 중 하나에 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
그 날 스케줄 끝나는 시간이 명확하지는 않기 때문에 전후가 되지 않으려나 싶어서 선택지를 2개로 했습니다! (^^)
괜찮을 것 같은 사람은 일정 비워놔주세~요 (^^)
그럼!
옷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