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오역 있을 수 있음!
JUICY DARK CHERRY
후카자와 타츠야와 다크 체리의 살짝 달콤한 어른의 관계
빨강도 아니고, 검정도 아니다. 은은하게 달콤하고, 섬세한 맛-. 요염한 분위기가 감돌며, 마음을 포로로 만드는 신기한 다크 체리에 매혹된 후카자와 타츠야. 한 입 먹으면, 순식간에 생기를 머금고 붉게 물드는 몸과 마음. 매력이 확 펼쳐지는 어른의 프루티한 스토리를 드셔주세요.
- NYLON에서 후카자와상의 솔로 표지는 처음입니다! 촬영은 어떠셨나요?
굉장히 즐거웠어요. 평소에 스스로는 고르지 않을 것 같은 스타일링이기도 했고, 개성적인 패션을 입을 수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마음에 드는 건 있으셨나요?
데님 세트업 느낌의 코디가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한 번 입으면 스스로는 한 발자국도 걸을 수 없을 것 같은 스타일링이 있었는데, 그건 NYLON이기 때문에야말로 할 수 있는 패션이네요. Snow Man으로서도 이런 옷을 입는 일은 없기 때문에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모르는 세계가 있는 것에 두근두근했어요.
- 사생활에서는 어떤 패션을 자주 입으시나요?
최근엔 빈티지를 자주 입고 있어요. 평소에 옷을 고를 때는 ‘얼마나 릴렉스 할 수 있을까’ 에 그 어떤 것보다도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특히 큰 고집은 없어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최근엔 해외에서 만들고 있는 애니메이션 티셔츠에 빠져있어요. 요전에도 점원 분에게 1998년의 티셔츠를 추천받아서 바로 샀습니다(웃음). 저에게는 단골 빈티지샵이 있는데, 그 가게의 분에게 갈 거라는 얘기를 하면 제가 좋아할 것 같은 옷을 빼놔주시거든요. 그게 항상 굉장히 좋은 라인업이어서 무심코 사버리게 되네요.
- 사적인 스타일리스트 같은 감각이네요!
정말로 그 말씀대로에요. 티셔츠도 꽤나 고가였습니다만, 저를 위해 빼놔주신 거라고 생각하면 감사해서(웃음). 기본적으로 점원 분에게 추천받으면 절대로 거절 못해요.
- 점원 분에게는 엄청나게 좋은 고객이지 않습니까!
그럴 거라고 생각해요(웃음). 하지만 계속 같은 분이 봐주시고 있기도 하고, 취향을 알고 계시니까 항상 근사한 것을 추천해주시거든요. 「이건 무리에요!」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은 건 추천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신뢰하고 있어요(웃음).
- 최근에 노리고 있는 아이템은 있나요?
데님 자켓을 샀습니다! 사실은 이미 목표로 삼고 있었던 거라서 보관을 부탁해뒀는데 좀처럼 찾으러 가지 못해서...... 선선해지기 전에 가게에 가고 싶네요.
- 원래 빈티지를 좋아하셨나요?
바나나맨의 시타라 오사무상이 항상 근사한 옷을 입고 계시거든요. 같이 일했을 때에 「어디서 사고 계세요?」 라고 물어봤던 것이 계기가 되어서 여러 가지 배우게 되었어요. 그 뒤로는 쇼핑도 자주 데리고 가주시게 되었고요.
- 시타라상도 기쁘셨을 것 같네요.
그렇다면 좋겠네요. 굉장히 친하게 지내주고 계세요.
- Snow Man 여러분은 모두 좋아하는 패션이 전혀 다르다는 인상이 있습니다만, 같이 빈티지를 보는 멤버는 있으신가요?
패션에 관해서는 멤버들의 취향이 완전 달라요. 그래서 같이 빈티지 샵에 가는 일은 없지만, 사쿠마는 빈티지 악세사리에 빠져있어요. 제가 시타라상을 계기로 빠지게 되어서 하고 다녔더니, 사쿠마도 거기서 눈을 떴다는 것 같아서(웃음).
- 시타라상의 영향력이 대단하네요!
아하하. 그러네요. 저도 다른 멤버가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일도 있지만, 멤버 각자의 개성이 너무 강해서. 결국 각자 좋아하는 것을 몸에 걸치고 있는 일이 많아요(웃음).
- 이번 촬영은 “FULL OF HEART” 라는 제목을 내건 FOOD호이기 때문에, 후카자와상이 좋아하신다고 하는 “다크 체리” 를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단단하고 식감이 있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메론이나 복숭아도 잘 익은 것이 아니라 아삭아삭하게 식감이 있는 것을 좋아해요. 그다지 예절 바른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렸을 적에는 메론도 껍질이 아슬아슬한 부분까지 아삭거리면서 먹었거든요(웃음). 그래서 달고 부드러운 체리보다는 식감이 있는 체리를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 어렸을 적부터 좋아하셨나요?
그러네요. 어머니도 그런 저의 취향을 알고 계셔서 본가에 돌아가면 대체로 체리 등,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사두시곤 해요.
- 그렇다는 건 아삭아삭 매실(*カリカリ梅, 덜 익은 작은 매실로 만든 절임 요리)도 좋아하시나요?
정말 좋아해요! 식감으로 말하자면 오이를 통째로 절인 것도 좋아하고요.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단단한 것을 먹는 걸 좋아하네요(웃음).
- 그런 취향이 있는 사람과는 처음 만납니다(웃음). 덧붙여서, 먹거리 중에서는 다크 체리를 몇 번째로 좋아하시나요?
고민되네~...... 2 아니면 3번째려나아. 단단함 랭킹으로는 아삭아삭 매실 쪽이 1위일지도 몰라......!
- 이번 NYLON은 12월호입니다만, 12번째로 좋아하는 거라고 한다면 무엇을 고르실 건가요?
식감으로 고르지 않는다고 한다면 라멘이 1위에요. 그렇게 생각했을 때, 12번째는 스시려나아......
- 평소에 좀처럼 생각할 일이 없을 랭킹을 진지하게 답해주셔서 고맙습니다(웃음).
아뇨아뇨, 좋은 자기 분석이 되었습니다(웃음).
- 그 중에서도 지금 자주 먹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누카즈케(*쌀겨에 소금을 섞어서 채소 등을 넣고 숙성시킨 장아찌)네요. 제가 절인 것은 아니고, 편의점에서 파는 것을 먹고 있어요. 옛날에 할머니가 자주 누카즈케를 만들어 주셨거든요. 그걸 먹었던 것도 있어서 굉장히 좋아해요. 어른이 된 후로는 아침 일찍 일이 있을 때면 편의점에서 누카즈케, 아니면 통오이 절임을 사서 먹고 있어요. 아까도 먹었습니다!(웃음)
- 오이를 굉장히 섭취하고 계시네요.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누카즈케로 되어있으면 가지나 당근, 순무나 무도 좋아하네요. 근데 역시 오이를 제일 좋아하니까 편의점에서 살 수 있어서 기뻐요! 이대로 계속 판매해줬으면 좋겠네요.
- 본인이 직접 절이는 일도 있으신가요?
아뇨, 요리를 전혀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면 같은 걸 계속 먹어요. 1개월 정도 되는 부타이 공연 기간에는 아침에 먹는 것, 점심~저녁 사이에 먹는 것 등을 정해두고, 거의 같은 메뉴를 먹고 있어요.
- 질리지 않나요?!
이야, 그게 말이죠. 루틴이 되어서 몸이 기억해가요. 이전에 다테상과 같은 부타이에 섰을 때에 다테상이 계속 똑같은 것을 먹고 있었거든요. 당시의 저도 궁금해서 이유를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똑같은 것을 먹고 있다 보면 식욕이 없는 것도 알기 쉽고 본인의 컨디션 변화를 알 수 있다고 말해서. 그때에 「과연 그렇구나, 이런 사고방식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날부터 루틴을 만들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는 먹는 것뿐만이 아니라 욕조에 들어가는 시간 등, 대강의 테두리 안에서 할 일을 정해놓으면 굉장히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 루틴이 정해져 있으면 안정되는 일이 많지요.
그러네요. 아침에는 일어나면 반드시 캔 커피를 마시고 있고, 그렇게 하는 걸로 스위치가 켜져요.
- 커피는 블랙인가요?
아뇨, 저당이에요!
- 즉답이시네요(웃음).
블랙커피는 저에겐 아직 좀 이른 것 같아요(웃음).
- 직접 요리는 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만, 멤버가 만든 것을 먹어본 적은 있으신가요?
YouTube의 기획에서는 다테상이 만든 요리를 먹거나, 코지가 만든 밥도 먹었던 적이 있는 것 같네요. 멤버들 중에서라면 예전에는 이 두 사람만 요리를 했었는데, 지금은 다른 멤버들도 요리를 하는 일이 늘어난 것 같아요.
- 만들어준다면 기쁠 것 같은 요리는 있나요?
라멘이요! 육수부터 해서, 처음부터 제대로 만든 국물을 먹고 싶네요.
- 미야다테상은 굉장히 고집하며 만드실 것 같네요.
신경 쓸 것 같아! 캐비어 같은 걸 가지고 오면 어떡하지......!(웃음)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라멘을 만들 것 같네에.
- 그때는 부디 SNS에 소개해주세요. 가게 찾기는 특기이신가요?
맛있는 가게를 알고 있으니까 이걸 먹고 싶을 때는 여기, 이럴 때는 여기에 데리고 간다 등, 장르별로 가게를 고르려고 하고 있어요. 그룹으로 가게 되면 어떻게 해도 야키니쿠에 가는 일이 많아집니다만, 적은 인원이면 프렌치나 이탈리안 등으로 한정되어있는 가게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든 즐길 수 있는 창작 요리가 나오는 가게로 해서 다양한 것을 먹을 수 있게 하는 일이 많네요. 그러는 편이 모두가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누군가에게 호불호가 있어도 그런 가게라면 즐길 수 있지요. 그리고 이번 호는 “배도 가득, 마음도 가득” 이라는 메시지도 내포한 테마입니다. 식사에 관해서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는 있으신가요?
작년에 도쿄돔에서 Snow Man이 라이브를 했었는데, 그 후에 아베쨩과 라멘을 먹으러 갔었거든요.
- 돔 공연 후에 라멘인가요!?
네(웃음). 라이브 끝나고 지쳐있던 것도 있었고, 염분이 필요해서 라멘을 먹으러 가자는 얘기가 되었었어요.
- 맛있으셨나요?
엄청나게 스며들었네요~(웃음). 라멘은 정말로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때라도 먹을 수 있는데, 그 날은 한층 특별했네요.
- 그건 그렇지만, 대스타가 돔 동연 후에 라멘을 먹으러 가는 것이 상상이 안 되는데요......
아하하. 완전 잘 가요. 게다가 카운터에서 먹었습니다(웃음). 기본적으로 아주 찐한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가게에는 자주 가고 있어요.
- 식사에 관해 어렸을 적의 추억 같은 건 있나요?
저는 초등학교 급식으로 나오는 튀긴 빵을 정말 좋아했어요. 진짜 엄청나게 좋아해서, 혹시라도 남는 게 생기면 더 받아먹으려고 진심으로 가위바위보에 임했었네요(웃음).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급식을 재현해서 내주는 식당이 있어서 멤버들과 갔었어요. 거기서 먹었던 튀긴 빵도 맛있었네요. 게다가 지금은 튀긴 빵을 배달시킬 수 있는 가게도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도 먹고 싶어지면 주문해서 먹고 있습니다. 흔히 나오는 튀긴 빵에는 설탕이 뿌려져 있죠?
- 뿌려져 있네요.
콩가루를 묻힌 것도 좋아하지만, 역시 설탕이 제일이네요.
- 그렇다면 케이터링으로 튀긴 빵이 나온다면 텐션이 올라가시나요?
엄청나게 올라가요! 다만, 풀 메이크업을 한 후에 콩가루나 설탕이 듬뿍 뿌려진 튀긴 빵을 먹는다면 역시 메이크업 스탭 분에게 민폐를 끼칠지도 모르니까, 그 때는 테이크아웃 합니다!(웃음)
- 본가가 생각나는 맛은 있나요?
후카자와 일가는 뭔가 이벤트가 있으면 다 같이 외식을 해요. 지금도 가끔 본가에 돌아가면 외식을 하는 일이 많네요. 외식을 하게 되면 레스토랑에 가니까 가족들과도 확실하게 마주하게 되고, 어머니가 준비나 뒷정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도 편해서 굉장히 좋아요.
- 특별한 시간이네요. 덧붙여서 “마음도 가득” 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지금 마음이 채워지는 것은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음~...... 역시 쇼핑이네요. 옷 같은 건 물론, 한 번 가게에 가면 굉장히 돈을 써버려요.
- “오늘은 이 금액까지 쓰자” 라는 건 정하지 않나요?
정하지 않네요. 갖고 싶으면 사버립니다!(웃음) 특히 빈티지는 만남이기 때문에, 만나게 되면 사버려요. 쇼핑을 하는 것이 저의 스트레스 발산으로 이어져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구매한 것을 알려주시는 걸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까지 NYLON은 멤버 여러분의 솔로 표지를 내왔습니다만, 인상적이었던 것은 있나요?
매번 보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코지의 표지에는 화가 났었네요~!(웃음)
- 화가 났어요!?(웃음)
이렇게나 폼 잡고 있는 건 좀처럼 없다구요!? 이 표지는 맛사맨이 손톱만큼도 안 보이잖아요!
- 아하하. 확실히 매우 쿨하네요.
그리고 다테상도 굉장히 좋네요. 다들 쿨하게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조금 미소 짓고 있는 느낌이 다테상스러워!
- 미야다테상은 테마가 “로열” 이었기 때문에, 인터뷰에서도 로열에 대해서 얘기 했었습니다.
과연......! 이야, 과연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입니다만(웃음), 확실히 고귀하네요. 멤버들은 항상 같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평소에 보기 힘든 표정이나 멋진 모습을 보면 굉장히 신선해요. 솔직히 「뭐하는 건데!」 라고 태클을 걸고 싶을 정도라서(웃음). 그 부분은 재밌네요.
- 후카자와상의 이번 화보도 멤버 여러분들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완성된 대망의 새 앨범 『RAYS』 에 대해서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리드곡인 『EMPIRE』 는 매우 장대한 곡으로 만들어졌네요. MV도 굉장한 규모감에 놀랐습니다.
저희들도 바르셀로나에서, 게다가 이런 스케일로 촬영을 할 수 있었던 것에 매우 감사하고 있어요. 이 곡은 상당히 예전부터 어떤 촬영으로 할지 멤버들과 의논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대박이다” 라고 생각해주실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기도 했기 때문에 댄스를 많이 연습했고, 해외에서 찍었다는 것만이 아니라 ‘얼마나 좋은 것을 전달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을 생각하며 제작한 MV가 되었습니다.
- 바르셀로나에서의 촬영은 어떠셨나요?
굉장히 근사한 장소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 질감이나 거리의 색 등을 소중히 하면서, 게다가 이번엔 현지의 댄서 분들을 모시고 촬영을 했어요.
- 나라가 다르면 댄스도 바뀐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떠셨나요?
심플하게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멋있게 표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 다 같이 몇 번이고 연습을 했는데, 그것보다도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춤을 잘 춘다, 못 춘다’ 가 아니라, ‘어떻게 에너지를 내보일 것인가’ 가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네요. 그도 그럴게, 현지의 댄서 분들이 정말 매우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해 주셨어요. 그걸 보면서 저희들도 의욕이 높아졌습니다. 모두 정말로 좋은 퍼포먼스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 모차르트의 명곡 『교향곡 제25번』 을 샘플링 한 곡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큰 도전이네요.
처음에 들었을 때는 굉장히 놀랐어요. 저희는 이렇게나 대담한 샘플링을 한 곡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놀라기도 했고요. 여러분들도 즐기실 수 있는 곡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의 리드곡이기도 한 『One』 은 『EMPIRE』 와는 전혀 다른 타입의 곡입니다.
그러네요. 이 곡도 MV를 제작했는데, 대나무 숲에서 시작하면서 일본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전혀 다른 두 작품이기 때문에 상승효과로 분위기가 달아오른다면 기쁠 것 같네요.
- 이 곡은 강한 의지가 테마인 응원송이네요.
이 곡은 TV 애니메이션 『블루록 VS. U-20 JAPAN』 의 엔딩 주제가에요. 저 스스로도 부르고 있으면 힘내자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굉장히 감정이 담기는 곡이기 때문에 매우 마음에 들어요.
- 그 외에도 싱글 곡을 포함해서 상당히 호화로운 1장입니다.
정말로 매우 볼륨 있는 1장으로 만들어졌어요. 이번처럼 해외에서 촬영을 하거나, 다양한 장르의 곡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모두 팬 여러분이 있기 때문이에요. 저희가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이뤄지지 않잖아요. 팬 여러분들이 있어서 만들 수 있었던 앨범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감사하면서 좋은 것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작품은 정말 근사한 1장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앞으로 또 새롭게 제작을 하게 된다면 항상 좋은 것을 갱신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다양한 장르의 곡도 늘려가고 싶어요.
- 타이틀인 『RAYS』 도 굉장히 멋진 울림이네요.
고맙습니다. 9명의 “RAYS=광선” 이 모여서, 커다란 빛이 되어 더욱 멀리까지 빛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어요. 저 개인적으로 이 “빛” 은 팬 여러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이번에 데뷔 때부터 계속 목표하고 있던 5대 돔 투어를 확실하게 성공시켜서, 저희에게는 여러분들이 빛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것과 동시에,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갚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앨범과 투어, 둘 다 기대하고 있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