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8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978
모두~~~~~~~~~~!!!
피~~~~~~~~~~~~~~~~스!!!!
사쿠마야~
추웟!!!!
추워요!!!!!
오늘도 아침부터 일이었습니다 (^^)
즐거웠어요 (^^)
초등학생 같네ㅋ
어제는 오랜만에,
생굴을 먹었어 (^^)
히카루 료타 라우와 갔었던 YouTube 이후로 처음이려나??
맛있었어~ (^^)
참을 수 없네!!!!!!
굴은 무거운 거 하나만으로도 꽤 만족하기도 하는데,
어제 먹은 건 커다란데 꽤 가벼운 편인 굴이었으니까,
3개나 먹어버렸어 (^^)
우헤헤헤
친구(미야타군의 소꿉친구)와 갔거든 (^^)
이야~... 최고였어 (^^)
친구가 스시를 데운 술과 같이 주문해서 말이지
어른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술잔이 2개 왔으니까,
조금 마셨어 (^^)
의외로 마시기 편하다는 걸 알게 되었네 (^^)
굴이랑 같이 마시거나 했어 (^^)
어른이야~ㅋ
반찬을 술과 즐기는 사람은 엄청- 어른이지~
사쿠마는 어딜 가서든 흰 쌀밥이랑 먹어ㅋㅋㅋ
수북하게 쌓은 밥 말이지ㅋ
처음에, 오늘은 됐으려나 하고 먹기 시작해도
도중부터 엄청 쌀이 먹고 싶어지게 되네ㅋㅋ
흰 쌀밥 너~무 좋아!!!
왜냐면 흰색인 걸!!!!
그럼!
옷치~ (^^)

내일도 기대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