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오역 있을 수 있음!
달맞이 파티
Snow Man
「완전 뜨거운 안건」 인 해넘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막을 연 Snow Man의 2024년. “뜨거움” 도 “더움” 도 가득했던 1년을 되돌아보는 토크를 전해드립니다. 달맞이 파티로 차분하게... 라고 생각했더니,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이 되었습니다!
- 2024년의 인상적인 사건은?
메구로 : 1년의 시작이 된, 해넘이 생방송 스트리밍은 그야말로 완전 뜨거운 안건이었어.
8명 : 아~, 그러네!
메구로 : 여러 가지를 생각하기도 했고 도전이 되었지만, 해서 좋았다고 생각할 수 있었고.
후카자와 : 1년의 마무리와 시작을 라이브로 걸칠 수 있었다는 건 굉장한 일이니까 말이지.
이와모토 : 무엇보다도 즐거웠고.
메구로 : 팬 여러분들도 기뻐해주셨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던 것도 기뻤어.
라울 : 『WE ARE!』 라이브도 굉장히 인상에 남아있어. 카운콘과는 전혀 다른 즐거움이 있었네. 축제이기도 하고, 싸움이기도 했던 것 같아.
사쿠마 : 그러네. 팬 층이나 전체를 의식해서 퍼포먼스를 생각했고.
아베 : 회의 때부터 선곡이나 곡 순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이 나왔고 말이지.
무카이 : 리허설도 대충하지 말자고 정했었으니까 리허설부터 뜨거웠네.
사쿠마 : 다음 순서로 리허설을 한 WEST. 의 시게(시게오카 다이키)가 우리 리허설을 보고 「최고데이!!」 라면서 절찬해줬어.
미야다테 : 흡사 본방과도 같았으니까 말이야.
라울 : 그렇게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으니까 솔직하게 기뻤네.
사쿠마 : 맞아. 좋은 의미로 모두에게 불을 붙였다고 생각했으니까.
미야다테 : 이때는 리허설 전에 원진을 만들었지. 이 라이브가 조금이라도 좋은 스타트가 된다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었고, 우리들 자신을 고무시킨다는 의미도 포함해서 리허설에서도 원진을 했던 것이 인상 깊어.
아베 : 우리들의 코너만이 아니라, 『브라더 비트』 에서 모두가 나와 준 것도 기뻤네.
8명 : 아~, 기뻤어!!
와타나베 : 뜨겁다고 한다면, 『BREAKOUT』 의 MV를 촬영했던 스튜디오가 굉장히 더웠던 것은 인상에 남아있어.
후카자와 : 심플하게 더위의 이야기가 왔다(웃음).
메구로 : 근데 확실히 더웠어!
와타나베 : 겨울스러운 의상이었고, 촬영하고 있을 때는 소리가 들어오니까 에어컨도 꺼야 했기 때문에 더 더웠지.
이와모토 : 게다가 『너는 나의 것』 의 촬영 스튜디오도 상당히 더웠지.
와타나베 : 맞아! 그 싱글은 여러 의미로 뜨거웠었다는 추억(웃음).
아베 : MV로 말하자면, 촬영으로 갔던 스페인도 인상에 남아있는 것 같아.
후카자와 : 기온도 딱 좋았고.
와타나베 : 확실히 적당한 온도였어(웃음).
무카이 : 우선 9명이서 해외에 갈 수 있었다는 것이 큰 사건이었제.
사쿠마 : 해외만의 규모감이나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면서 찍었으니까 말이야.
이와모토 : 우리들만이 아니라 본 사람도 그걸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해.
와타나베 : 규모가 대단했어. 해외에서의 촬영으로 조금 기분이 올라갔었는데, 그게 ‘장대한 작품이 되어서 세상에 나가는구나’ 라고 생각하니까 긴장되는 느낌이 들었는걸.
무카이 : MV 촬영도 그랬지만, 바르셀로나에서는 일 외에 다른 것도 즐거웠지.
사쿠마 : 뒷 셀로나 말이지(웃음).
무카이 : 뒷 셀로나, 좋았어. 맛있는 식사도 있었고, 구 시가지를 산책할 수 있어서.
미야다테 : 촬영 다음 날에 나랑 사쿠마랑 코지가 산책을 갔었지.
아베 : 좋네~, 나도 남고 싶었어!
사쿠마 : 정말 좋았는걸. 요새나 옛날 건축물이 잔뜩 있어서, 더 빨리 가봤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어.
미야다테 : 조금만 더 시간이 있기를 바랐어(웃음).
- 2025년의 포부를!
사쿠마 : 반드시 이루고 싶은 것이 하나 있어. 또 해외에서 MV를 찍고 싶어!
8명 : 하고 싶네.
미야다테 : 그리고 5주년이 되니까.
이와모토 : 기념 주년이니까 성대하게 한 방 날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지.
후카자와 : 영차!
무카이 : 뭐야? 영차라니(웃음).
후카자와 : 5주년의 포부(웃음).
사쿠마 : 팬 분들이나 스탭 분들에게 사랑을 돌려드리면서, 우리들의 폭을 넓혀갈 수 있는 1년이 된다면 좋겠네.
아베 :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려주고 있는 팬 분들을 위해서라도 그 기대에 확실하게 응하고 싶어.
와타나베 : 기념 주년이니까 그룹으로 있는 시간이 많으면 우리들도 즐거울 거고, 팬들도 기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해.
메구로 : 그건 다들 공통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베 : 라울은 뭔가 있어?
라울 : 모두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
무카이 : 라이브 후에 다 같이 밥 먹으러 가면 엄청 즐겁지. 내년에도 다 같이 식사하러 많이 가자!
사쿠마 : 요전에 라울이 「전원이 이렇게나 못 만나다니 이상해!」 라고 호소했으니까 말이야(웃음).
후카자와 : 그러니까 내년엔 다 같이 식사!
- 달맞이 샷에 연관 지어서, 다 같이 달에 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
아베 : 이건 물론, MV를 찍는다!
8명 : 확실히 그러네-!!
무카이 : 무중력에서 춤출 수 있으려나?
라울 : 달에서 중계 연결해서 『뮤직 스테이션』 에 출연한다.
후카자와 : 멋있어!(웃음)
사쿠마 : 이왕이면 SNS도 찍자.
미야다테 : 그렇다면 달에서 인스타 라이브를 해도 좋겠네. 그 장소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하면서 곡도 선보이고.
후카자와 : 에-, 일 말고는 뭔가 없어?
와타나베 : 계속 둥둥 떠다니기(웃음). 그리고 주위의 별을 만지러 가거나, 반달에 기대서 자거나, 우주인에게 인사하거나.
미야다테 : 꽤 바쁘네(웃음).
메구로 : 아아~ 우주인과 만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 나는 달에서 지구를 보고 싶어.
후카자와 : 달에 온 기념으로 깃발도 세우자.
이와모토 : 나는 사우나네. 지구를 보면서 외기욕(外気浴)이라니, 일본에서는 경험할 수 없기도 하고.
와타나베 : 태양으로 로일리(*löyly, ロウリュウ, 내열성이 높은 사우나 스톤에 물을 끼얹어서 수증기를 발생시키는 입욕 방법)를 한다던가(웃음).
라울 : 그러면 나는 떡을 찧을래!
아베 : 달에서 떡을 찧은 건 토끼가 아니라 라울이었다는 것이 되겠네.
라울 : 아니면 “라울은 토끼였구나!” 라는 것도 좋아.
8명 : 그거 귀엽네(웃음).
Q. 공휴일로 만들고 싶을 정도로 기뻤던 일은?
이와모토 : 『SASUKE 월드컵 2024』 에서 일본 대표로서 싸웠던 것. 동료나 많은 사람들의 힘에 의해, 몰랐던 스테이지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팀으로서 싸우는 것이나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 평소의 『SASUKE』 와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가 즐거워서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메구로 : 숏삐의 생일, 11월 5일은 공휴일로 하고 싶을 정도로 경사스러워요. 매년 멤버들이 다 같이 축하하고 있는데, 숏삐에게서 착실하게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남자의 날” 로 만들고 싶어요. (와타나베 : 와타나베, 폭탄(*爆誕, 세상을 시끄럽게 만든 탄생)이지 않아?) 그럼, 그걸로(웃음). “와타나베, 폭탄” 의 날, 공휴일로 합시다!
사쿠마 : 7월 16일, 내가 은발을 한 날을 공휴일로 하자. 계속 핑크색 머리였으니까, 저에게는 큰 사건이었습니다. 왜 은발을 했는지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으니까 조만간...(웃음). 개인적으로도 은발은 꽤 익숙해서 마음에 들어요. 저의 핑크 머리를 맘에 들어 하는 우리 와타나베도 「은발 좋네에」 라고 말하면서 칭찬해주었습니다.
미야다테 : 올해는 일 때문에 일주일 사이에 오키나와를 두 번 갔었어요. 사적으로는 간 적이 없었기 때문에 로케에서 거리를 훌쩍 산책할 수 있었던 것이 기뻤네요. 인상에 남아있는 건 바다 포도. 양식을 하고 있는 가게에 방문했는데, 도쿄에서는 좀처럼 팔지 않으니까 「이게 바다 포도...!」 라고 감동하면서 먹었습니다.
라울 : 처음으로 모츠나베를 배달 주문해봤는데, 그게 굉장히 맛있어서! 그걸 먹은 날은 “모츠나베 기념일” 로 만들고 싶을 정도로 텐션이 올라갔습니다. 맛있었던 건 물론이고, 채소가 많았던 것이 기뻤던 포인트에요. 저는 나베에 채소가 많은 편을 좋아하거든요. 몸이 채워지는 감각을 맛보면서, 혼자 쓸쓸하게 먹었습니다(웃음).
와타나베 : 나카이상, 히가시노상, 히로미상의 방송 『THE MC3』 에 훗카상이 게스트 출연을 한 방송일을 공휴일로 하고 싶어요. 왜냐면 지금 메메가 「굉장히 재밌었어」 라고 말했으니까. 훗카상도 「기뻐」 라고 했고. 대화를 들으면서 훈훈하기도 했고, 이건 정말 공휴일이 아닐 수 없구나 싶어!
무카이 : 1년도 되지 않은 골프에서 처음으로 나 자신도 납득되는 베스트 스코어를 쳤던 것. 내 생일이었으니까 괜히 더 기뻤네(웃음). 구체적인 숫자는 비밀이지만, 일반적으로 봐도 괜찮은 스코어였데이. 그렇다고는 해도 아직 완전 불규칙한 것도 있어서, 연습하지 않으면 바로 못하게 되니까 앞으로도 기합을 넣고 열심히 할 생각에요!
아베 : 『ZIP!』 의 퍼스널리티가 되었던 것. 정보 방송의 퍼스널리티는 꿈이었으니까, 꿈이 이뤄진 날이기도 해. 첫 회는 7월 5일. 사쿠마의 생일이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어(웃음). 그건 그랬지만 긴장했어! 생방송에서 내가 발신하는 말의 무게를 느끼면서 지나가는 3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였네. 하지만 매번 확실하게 즐겼습니다!
후카자와 : 다나카 케이군과 둘이서 밥을 먹으러 간 날을 기념일로 만들고 싶네요. 아직 가지는 않았지만, (취재) 나흘 후에 갈 예정이에요. 그 날은 드라마 『나의 보물』 의 촬영인데, 아침부터 밤까지 같이 있거든요. 제가 계속 「밥 먹으러 가고 싶어, 가고 싶어」 라고 말했더니 권해주셔서. 이름을 붙인다면 “케이군과 데이트 한 날” 로 하고 싶어요♥
https://x.com/tv_life/status/1866821062274712056
STARTO 봄 여름 가을 겨울 파티 화보✨
Snow Man은 가을 달맞이 파티를 개최🌝
후카자와 타츠야상이 밤하늘을 상상하면서 상공을 가리키는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달이 아름다워(べっぴんさん)” 네!」 라는 무카이 코지상. 「“달이 아름답네요(きれいですね)” 가 아니구나」 라며 금방 어레인지를 알아차리는 아베 료헤이상. 역시👏
당고를 손에 든 와타나베 쇼타상에게 “아~” 하며 조르고 있는 라울상😃 그 모습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미야다테 료타상이었습니다☺
많은 당고를 보며 「엄청 맛있을 것 같아~!」 라는 사쿠마 다이스케상. 메구로 렌상도 「무슨 앙금이려나?」 라며 흥미진진한 가운데, 사쿠마상은 「이거(노란색 앙금)는 겨자?」 라며 상상도 못했던 예상을!(※정답은 단호박 앙금)
초콜릿 찹쌀떡이 있다는 것을 들은 이와모토 히카루상은 한 입 먹고 「맛있어」 라며 생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