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오역 있을 수 있음!
료타군과 뒹굴뒹굴하는 하루
미야다테 료타
평소에는 보여주지 않는, 뒹굴 거리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미소를 촬영. 인터뷰 테마는 「릴렉스」 입니다.
♥ 사적으로 릴렉스 하는 시간
집에 있는 소파의 왼쪽 끝이 나의 정위치가 되어있어. 집에 돌아가면 거기서 편하게 쉬는 시간이 지금은 제일 릴렉스 하고 있는 걸지도. 술을 마시는 일도 있지만, 최근엔 호지차에 빠져있네. 밤에는 찻주전자로 호지차를 우려내고, 방을 어둡게 한 뒤에 캔들의 빛으로만 지내고 있어. 방은 깔끔하게 하고 있는 편이지 않으려나... 라고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웃음). A형에게도 2종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모두가 상상하는 것처럼 누가 봐도 하나부터 열까지 정확하고 확실하게 하는 타입이랑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깔끔” 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OK인 타입이 있는데, 나는 후자야. 멤버들 중에서라면 쇼타가 전자의 타입이려나. 부타이 때에도 화장대를 항상 깨끗하게 하고 있고,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고, A형스러워. ...쇼타는 B형이지만(웃음).
♥ 일에서 릴렉스 하는 시간
일할 때는 아니지만, 현장과 현장 사이에 이동하는 시간은 편하게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 다음 스케줄을 준비하며 머릿속의 스위치를 바꾸기 위해서 일단 감정을 OFF 하고,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는 일도 있어. 차로 이동할 때에는 방송 출연 때 의뢰 받은 앙케이트를 적는 일도 많네. 상황적으로 굉장히 집중할 수 있거든. 내가 앙케이트에 답할 때는 질문에 대한 답을 가능한 간결하게 적는 일이 많아. 이유나 상황을 자세하게 적는 것도 가능하지만, 회의 때에 스탭 분에게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라는 질문을 받거나 한다면 거기서부터 커뮤니케이션의 캐치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그리고 『라빗!』 은 격주 출연이니까 출연이 끝나면 바로 다음의 앙케이트를 받거든. “불과 얼마 전에 적었는데, 벌써!?” 라면서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고 느끼고 있어(웃음).
♥ 긴장하는 시간
최근이라면 드라마 『오오쿠』 의 현장이려나. 쟁쟁한 출연자 분들 투성이었고, 호화로운 시대극이라 의상도 기모노였고, 내용도 조금 질척질척했잖아? 촬영 첫 날은 추운 교토였고, 주변은 거의 처음 뵙는 분들로 가득. 그런 상황에서 대본 수 페이지 분량의 긴 대사가 있었거든. “이거 혀 꼬이면 절대 안 된다” 는 압박감이 굉장했어. 물론 모두 다정한 분들뿐이었으니까 날이 갈수록 마음을 터놓을 수 있었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긴장감이 있는 현장이었네.
♥ 웃어버린 일
아카시야 산마상과 함께 방송을 했던 적이 있는데 역시 대단한 분이었어. 나가기 전에는 의욕에 불타면서 각오를 다지고 있었거든. 그런데 막상 본방이 시작되자 웃겨주시고, 재밌는 것은 놓치지 않으시는 거야. 내가 쭉 TV로 봐왔던 분이 눈앞에 있다는 신기한 감각이었어. 모든 것에 압도당해서 개그 학원에 참가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되었네. 산마상이 어깨를 툭 건드리면서 태클을 걸어주셨던 것이 굉장히 기뻤어. 최근에는 감사하게도 나에게 「재밌네」 라는 말을 해주시는 일이 늘어나서 기쁜 반면, 조금 부담감도 느끼고 있어. 하지만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고 있을 뿐이라서, 사실은 말하고 있는 것도 하고 있는 것도 옛날과 다를 게 없네.
♥ 근황
요전에 투어의 삿포로 공연이 끝났는데, 아무튼 케이터링이 호화로웠어! 특히 라멘이 맛있어서 다섯 그릇 먹었습니다(웃음). 호화로운 해산물 덮밥도 준비해주셔서 그건 두 그릇. 그 외에도 게를 먹으러 가거나, “이거야말로 홋카이도!” 라는 메뉴를 즐기면서 모두 텐션이 올라갔네.
프로필 수첩
DATA
내 이름은 미야다테 료타
생일은 3월 25일, 양자리
혈액형은 A형이야!
키는 173cm
MBTI는 해 본 적은 있는데... 뭐였더라?,
취미는 옷, 특기는 요리 야.
휴일을 보내는 나의 방식이라면 역시 밖에 나가는 것, 나를 동물에 비유하자면 치타 려나. 마이붐은 동영상으로 다양한 아티스트 분들의 퍼포먼스를 보는 것 이야♡
MY CHOICE
좋아하는 것은... 개 or 고양이
성격은... 걱정쟁이 or 어떻게든 될 거야
행동은... 마이페이스 or 급함
짐은... 많은 편 or 적은 편
휴일엔... 인도어 or 아웃도어
생활은... 아침형 or 밤형
목욕은... 오래 or 빠르게
FOR Snow Man
평소의 호칭을 적어줘! : 히카루, 훗카, 라울, 쇼타, 코지, 아베, 메구로, 사쿠마
Snow Man에서의 역할 : 올마이티
깊은 생각이 드는 곡 : 눈물의 바다를 넘어서 가라, 우리가 하는 방송의 첫 주제가였으니까.
퍼포먼스를 하면서 즐거운 곡 : 미드나잇•트렌디, 스탠드 마이크가 도는 연출이 좋았어.
좋아하는 TouTube의 회 : 늑대인간 회차(Snow Man 【超大作】人狼ゲームでガチバトル··· あなたは人狼を見破れるか!? ほか). 시리즈물이고, 흐름이 만들어져 있으니까(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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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