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30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960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Fiend/Friend in 20faces』
즐거웠어~~!!!!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깨닫고 보니 눈 깜짝할 사이에 첫 공연 날이었습니다 (^^)
뭣하면 오늘 아침에 스테이지로 향할 때에 다 같이,
사쿠마 「어쩐지 벌써 첫 공연 날이네요!」
카즈히코상 「하지만 신기하게도 1공연 째라고 안 느껴지지?」
카지군 「그만큼 리허설이 좋았다는 거예요 (^^)」
라는 대화를 하면서, 어쩐지 근사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 (^^)
그리고, 야마데라상이 스테이지 위에서 삿군이라고 불러주셨어 (^^)
기뻐 (^^)
그리고, 오늘의 밤 공연에 미야타군이 보러 와주셨습니다 (^^)
미야타구----운!!!
고맙습니다!!!!
기뻐 (^^)
감상도 잔뜩 들어야지 (^^)
그러고 보니,
올해 들어 스테이지 위에서 팬 여러분과 만나는 거 처음이지 않아?
뭔가 그것도 기뻤네 (^^)
내일도 2공연이다!!
기대돼~ (^^)
그럼!
옷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