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30 すの日常 라울🤍
여러분~!✨
라울입니다!🦖
오늘은 고등어를 먹었습니다😋🐟
다시 한 번,
앨범을 손에 쥐어줘서 고마워✨
즐겼으려나아?😆
첫 솔로곡인 Induction은 작사를 해봤습니다^_^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였으려나?✨
여러 가지 해석을 슬쩍 봤는데,
좋네 좋네에 라고 생각했어!☺️
아트와 비즈니스는 솔직히 상당히 상반되어있으니까, 아이돌로서의 나를 응원해주는 여러분이 아트로서의 나도 관심 깊게 받아들여주는 것이 정말로 기적 같아✨
고마워♪
영어로 작사를 하는 건 꽤-나 어려웠어!
하지만 상당히 즐거웠다구✨
한 달반 정도 걸려서, 네이티브 스피커인 분에게도 많이 질문하면서 완성했어^_^
그러니까 엄청 공부가 되기도 했어📖ㅋㅋ
조금만 힌트랄까, 정답은 진짜로 없으니까, 힌트도 아니지만,
팬 여러분만을 향한 가사라고 하기보다는, 사회 전체에 향하고 있다는 이미지야!✨
정보 A, B가 있고 개인적 감정인 C가 있을 때, 감정 C가 정보 A를 원하면 B의 가능성을 망가뜨리는 일이 많은데, 위험하네- 싶은 장면이 흔히 있잖아? 뭣하면 정보 X를 망상으로 만들어 내거나.
하지만 그보다 아트는 정보 제공은 아니고 감정의 교환 같은 분야니까, 애초에 정보 사회에 너무 먹혀버리면 아트에서는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잖아요? 같은 거 말이지.
요컨대 아트는 설명이 필요 없으니까, 먼저 감정을 가지고 나서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건드린 뒤에 감정이 싹트는 거네, 싶어서.
각자가 우위에 서고 싶으니까 선행해서 편리한 정보를 얻는 시대인 가운데, 아티스트는 우위에 서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두 사람(나랑 너랑ㅋㅋ)의 정보의 세계에 비집고 들어가고 싶은 거라서...(계속)
앗 너무 떠들고 있어ㅋㅋ
하지만 아이돌은 여기서 말하는 정보 제공의 측이고 나는 어느 쪽의 측면이든 가지고 있으니까 블로그에는 조금 제공을 해버렸습니다!ㅋㅋ
Induction을 본래의 의미로 즐기고 싶을 때는 이 힌트조차도 머릿속에서 완전히 배제하고, 즐기자~ 라는 말이야^_^
그러니까 힌트(가정)를 보고 과연 그런 것인가! 알겠습니다! 라고 하는 건 본래의 즐기는 방법과 어긋나.
그치만 이 힌트(가정)를 바탕으로 즐기는 것도 아이돌의 응원으로서는 일리가 있다구용~ 같은 거지🤣
다음엔 일본어로 가사를 써보고 싶어✨
최근엔 우주인 장르 드라마에 빠져있어🤣
그거 너무 최고야ㅋㅋㅋㅋ
그리고 패션쇼를 잔뜩 봤어😋
기다려라아- 라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있지, 가습기를 대량으로 샀어!ㅋㅋ
수족관 정도로 보습되고 있어^_^
물고기 물고기!🐟
여러분은 최근에 좋은 일 있었으려나?✨
좋은 일은 찾아낼 수 있어!
앗, 보습이 잘 되고 있구나😆라든가 말이지^_^
온 세상에 행복 있으라~✨
또 블로그 쓸게~👋

라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