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5 すの日常 무카이 코지🧡
헤-이!^ ^
오늘은 아침부터!^ ^
졸려졸려였지만
힘냈어-!!^ ^
오늘 있제!
현장에서 맛있는 감자 튀김이 나왔는데
게다가 갓 튀긴 거!!
2개나 먹어버렸어!ㅋㅋ
그랬더니 스탭 분이
하나 더 놔줘서
고맙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내 앞에 있던 케찹을 뿌리고
가지고 가려고 했던 거 뿐이었데이!ㅋㅋ
부끄러워-^ ^ㅋㅋ
오늘도 더웠으니까
집에 가면 차가운 보리차 마시고 싶어!ㅋㅋ
오늘은-?
좋은 느낌의 하루였으려나?🌚
내일도 있을 거니까
천천히 힘내줘!🌚

스페인 사진 줄게!
그리고 이번 달에 어딘가에서
자기 전에 인스타 라이브 할까-
기다리고 있어줘-🌚
또 스토리에서도 말할 테니까!
그럼 또 연락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