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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Myojo 2024년 2월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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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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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역 있을 수 있음!

 

 

캐면 캘수록...

큰 감동, 작은 감동이 지천에!

신춘 매칭페어 TALK

신년이 되자마자 멤버 출연의 드라마가 빽빽하게! 사쿠마 출연의 영화 매칭도 공개를 향해 카운트다운! 솔로 활동에 충실하기 때문에야말로 꽉꽉 사이좋게 페어 토크. 공통점을 찾으면서 매칭도를 잰다!

 

 

사쿠코지 매칭도 2500%

하나 둘하고 발표. 2500!(사쿠마), 200! ...이야~ 매칭되었네, 둘 다 2500!이라며 무카이가 사쿠마에게 맞추는 형태로.

 

무카이 :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폐로 호흡을 한다는 점!

사쿠마 : 하지만 나는 아가미 호흡을 할 때도 있어.

무카이 : 사실은 물고기였던 거냐! ...라는 건 농담이고, 수다쟁이인 부분이 닮았어.

사쿠마 : 그러네. 옆에 사람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말을 걸어버려. 둘이서 있을 때는 패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려나. 그거 귀엽네라고 말하거나 어디어디에 이런 것이 나왔어라며 정보 교환을 하거나. 그리고 나는 코지의 옷을 좋아하거든.

무카이 : 어잇. 갑자기 좋아한다. 그만둬...

사쿠마 : 왜 수줍어하는 거야!(웃음) 나는 계속 흰색과 검은색 옷만 입었었는데, 코지에게 베이지를 소화할 수 있으면 멋쟁이다라는 말을 듣고 베이지를 사게 되었어.

무카이 : 세계가 바뀌지 않았어?

사쿠마 : 바뀌었어! 사복으로 색감이 있는 옷을 사게 되었어.

무카이 : 베이지는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데이.

사쿠마 : 아하하하하! 조화가 잘 되지.

무카이 : 맞아. 그리고 오렌지도 추천한데이. 귀여운 색이야.

사쿠마 : 아니, 네가 더 귀여워.

무카이 : 어이... 뭐어, 그렇지.

사쿠마 : 하하하하! 코지는 옷 조합을 잘하네~. 보고 있으면 굉장히 공부가 돼.

무카이 : 근데 아침에 몇 번이나 갈아입는데이. 오늘도 20분 정도 고민했다.

사쿠마 : 그것도 귀엽잖아.

무카이 : 뭣하면 기본적으로 전날에 정해두고 있는데 아침에 다시 고민하고 갈아입어.

사쿠마 : 전날에 정해두는 거냐! 나는 당일파. 다만 결정이 나지 않을 때는 진짜로 시간이 걸려! 나는 오늘은 이걸 입을 거야! 라고 하는 아이템을 하나 정해두고 그걸 기준으로 생각하는데, 딱 좋은 아이템이 없으면 한 번 전부 흩어놔.

무카이 : 엄청 공감해. 혹시 우유부단해? 나는 우유부단해.

사쿠마 : -... 그럴지도.

무카이 : 그럼 그것도 공통점이네! 솔직히 밥 같은 건 뭐든 상관없을 때가 있으니까 누가 정해줬으면 좋겠어.

사쿠마 : 알지-. 먹는 것에 흥미가 없으니까 가게를 찾는 것도 귀찮아서 혼자라면 밥을 먹을 수 없어. 친구가 있어서 뭐든 좋아라고 말한다면 생각하겠지만.

무카이 : 이제 매일 먹는 밥도 AI가 전부 정해주면 편할 텐데!

사쿠마 : 밥이라고 해서 생각났는데, 얼마 전에 나랑 후카자와가 밥 먹으러 같이 가자고 했던 거 거절했었지?

무카이 : 아니, 거절 안 했어!

사쿠마 : 점심 지나서 일이 끝났는데 나랑 후카자와가 있다가 밥 먹으러 가자라고 하게 되어서 코지에게 권했거든. 근데 , 갈까나. 그치만-, 어떻게 할까나-라면서 떨떠름했잖아. 그래서 내가 가게 주소를 보내고 약속 시간을 전달했는데 결국 안 왔어. 거절당했어!

무카이 : 애초에 나는 간다고는 말하지 않았어.

사쿠마 : 아니, 그래도 좋겠네에라고 말했었어.

무카이 : 좋겠네에에에. 가고 싶네에에에에라고는 말했어!

사쿠마 : 반대로 그 반응이 곤란하다구.

무카이 : 내가 오늘은 약속이 있어라고 제대로 말했다이가.

사쿠마 : 하지만 시간적으로는 그 약속 뒤에라도 올 수 있어라고 말했더니 확실히 그러네에라고 했잖아.

무카이 : 아니, 무리야. 길이 혼잡했어!

사쿠마 : 그렇지 않으니까! 결국 후카자와랑 코지, 안 오네...라고 말하면서 밥을 먹었어. 그때 코지가 와주지 않은 것이 2023년의 미련. 그러니까 빨리 같이 밥 먹으러 가자!

무카이 : 그러네. 그리고 웃는 얼굴로 2024년을 맞이하고 싶어! 나는 삿군이 지브리 작품에 나와 주면 좋겠어.

사쿠마 : 성우로서 말이지! 코지는 M-1 그랑프리에서 우승해서 세상을 웃는 얼굴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무카이 : 우승은 무리데이! “무카이 그랑프리였다면 아마도 우승할 수 있겠지만. “무카이와 무로 (류타) 그랑프리여도 괜찮아.

사쿠마 : 아하하하! 그것도 “M-1 그랑프리!

무카이 : 그리고 둘 다 차를 좋아하니까 드라이브도 좋겠네. 경치가 예쁜 온천으로 가자!

사쿠마 : , 좋네~.

무카이 : , 바다에 가고 싶네.

사쿠마 : 어느 쪽이야(웃음)!

무카이 : 바다 근처의 온천으로 하자.

사쿠마 : 좋네. 나는 온천에 들어가서 바다에서 노는 코지를 볼래.

무카이 : 운전은 부탁하고 싶을지도. 물론 잠이 오면 교대할 거야.

사쿠마 : , 운전하고 싶어! 차 안에서의 코지는 어떤 느낌?

무카이 : 조수석에서는 의외로 조용해. 다만 기본적으로 내가 운전 중일 때는 노래를 불러. 주위에서 보면 저 녀석, 엄청 부르네라고 깜짝 놀랄 정도로 열창해.

사쿠마 : 사실은 나도 혼자 있으면 엄청 불러.

무카이 : 똑같잖여-. 그럼 둘이서 노래 부르면서 드라이브 하자

 

 

다테라우 매칭도 50%

여백을 남긴 숫자야라며 라울이 단호하게 판정. 미야다테는 앞으로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라며 뻔뻔한 미소를 보여줬다.

 

라울 : 2023년은 내가 식생활을 신경 쓰게 된 해이기도 했으니까 외식을 한다고 해도 가능한 일식이랄까, 야키토리나 스시를 골랐거든. 사실은 더욱 서민적인 요리를 좋아해. 소위 거리에 흔히 있을 것 같은 양식당, 라멘집, 카레 식당 같은 곳에 더 가고 싶어.

미야다테 : 아사쿠사에 추천하는 양식당이 있어. 우설로 만든 스튜가 굉장히 맛있거든.

라울 : 좋네!

미야다테 : 오픈 키친이라서 카운터 너머로 요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

라울 : 헤에. 다테상이랑 같이 가보고 싶어.

미야다테 : 굴 식당도 있어.

라울 : 우왓

미야다테 : 아사쿠사 관광하자. 꽤 딥한 즐거움이 있으니까.

라울 : , 아사쿠사는 학교 행사로 갔던 적이 있는 정도거든. 지금의 나이로 가면 다른 즐거움이 있을 것 같아. 다테상과 나는 밥을 정말 좋아해. 맛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심플하게 많이 먹고 싶어하는 타입이라는 부분도 닮았어. 다테상도 배가 고픈 사람이지?

미야다테 : 그러네.

라울 : 밥을 먹어도 정신 차리고 보면 벌써 배가 고파져 버린다는 느낌이네. 하지만 적당한 것은(대충은) 먹고 싶지 않아. 뭐 먹지? 모처럼이니까 요리를 할까라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 생활을 즐기는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네.

미야다테 : 나도 새삼 생각해보면 이거 먹어두면 되겠지라던가 이거 입으면 돼라고 대충 정할 수 없어.

라울 : 타협은 용납 못 해!

미야다테 : 옷을 고르는 것도 같을지도. 라울은 뭐든지 어울리니까, 컬렉션을 보러 가면 난 항상 라울이 모델로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라울 : 기쁘네. 나는 평소에 입는 옷에는 쭉 흥미가 없어서 3년 정도 스웨트가 일상복이었어.

미야다테 : 스웨트나 트레이닝복은 편하기도 하고, 세련된 것도 있으니까.

라울 : 하지만 다테상은 365, 제대로 된 옷을 입고 있네.

미야다테 : 내 경우엔 스웨트나 트레이닝복은 춤출 때 입는 용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거든.

라울 : 과연 그렇구나. 나는 그게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어(웃음). 하지만 최근에 제대로 해야지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네. 나랑 동년배인 사람들은 다들 캐주얼한 복장을 입은 사람이 많다는 인상이어서 제대로 된 옷을 입자는 멋쟁이 무브먼트를 내가 먼저 일으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미야다테 : 우리들은 스스로 먼저 발신을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으니까. 라울이 입고 있는 거, 좋네라고 생각하고 옷에 흥미를 가져주시면 좋겠네. 나는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옷을 고르기 일쑤지만 라울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옷을 입어줬으면 해.

라울 : 최근에 밖에 나갈 때 쾌적함을 도외시하게 되었더니 뭔가 즐거워. 춥지만 얇은 옷으로 힘내보자라던가.

미야다테 : 멋은 그런 것이지.

라울 : 다테상과 나는 기호가 가까운 부분도 있지만 사고는 다른 부분도 있어. 좋은 의미로 살고 있는 별이 다르다는 느낌. 이 그룹에 들어오지 못했다면 다테상과는 만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해보면 지금 이렇게 둘이서 친하게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 재밌네.

미야다테 : 하하하. 뭔가 좋은 말을 해서 정리하려고 하고 있네(웃음). 우리는 각자 전혀 다르기 때문에야말로 좋은 맛을 낼 수 있지.

라울 : 새로운 해에는 9명 각자가 다양한 장르에서 본격적인 장소로 발을 옮기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 기쁨, 아쉬움, 여러 가지 감정을 서로 주고받게 될 것 같네. 새로운 페이즈에 들어가면서 좋았어!라고 하는 설렘과 위험해!라고 하는 불안, 두 가지 감정을 많이 맛볼 수 있는 자극적인 해가 된다면 좋겠어.

미야다테 :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라고 예언하고 싶네. 개인의 활동을 Snow Man의 평가로 이어지게 하는 해로 만들자. 그리고 그런 우리들에게 확실하게 의견을 말해주는 사람의 존재도 소중히 여기면서 나아가고 싶어.

 

 

이와나베 매칭도 1000%

근육 트레이닝과 사우나는 물론, 일의 사고방식에도 공통점이 많은두 사람. 2023년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닮은 길을 걷고 있었던 감동 콤비!

 

이와모토 : 우리들, 공통점은 많네.

와타나베 : . 알기 쉬운 것은 사우나인데, 열정은 압도적으로 히카루가 위야. 텐트 사우나를 치거나, 다른 사람을 정돈시켜주거나 하지 않아?

이와모토 : 하지만 쇼타 쪽이 사우나를 즐기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새로운 가게가 생겼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

와타나베 : 즐기는 방법이 다른 것 같아. 나는 이미 있는 사우나에서 좋은 곳을 찾는 것이 즐겁고, 히카루는 스스로 장소를 만들거나 다른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걸 좋아한다, 같은 거지.

이와모토 : 확실히 그러네. 성격이라고 생각해. 나는 없는 것을 만든다던가, 서포트 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와타나베 : 그리고 우리는 과자를 좋아한다는 것도 공통점이지 않아?

이와모토 : 게다가 저~렴한 막과자 계열이지.

와타나베 : 둘 다 미각이 애야. 그리고 일에서라면 이건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같은 판단도 닮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본인의 고집보다 프로의 감성을 믿고 맡긴다같은.

이와모토 : 그러네. 내가 너무 고집을 부리면 (폭이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일이 없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예를 들자면 스스로는 안 고를 것 같은 옷인데 의상으로 입으면 멋지다는 일이 일어나는 세계잖아. 그러니까 프로에게 맡겨서 모르는 문을 열게 되는 감각.

와타나베 : “고집은 있지만 객관적인 의견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거지.

이와모토 : 맞아맞아. 얘기하다 보니까 점점 겹치는 부분이 나오네.

와타나베 : . 우리의 매칭도는 1000% 아니야?

이와모토 : 그렇게 되겠네. 그리고 근육 트레이닝을 좋아하는 것도 공통점인데, 돔 투어 중에 같이 트레이닝을 한 것은 2023년의 쇼타와의 추억이야.

와타나베 : 히카루가 내 메뉴를 짜줬지. 트레이너 같은 존재가 있으면 이쯤에서 그만둘까가 아니라 그 반대로 갈 수 있구나- 라고 느꼈어.

이와모토 : 공감해. 개인적으로는 쇼타가 기합으로 트레이닝을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뻤어!

와타나베 : 단순히 즐거웠어.

이와모토 : 돔 천장이 보이는 장소에 트레이닝 에리어를 만들어주시기도 했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쇼타의 DREAM BOYS를 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

와타나베 : 같은 시기에 히카루는 소년들의 연출에 손을 대고 있었잖아. 이전에 우리가 출연했던 부타이에 나는 주연, 히카루는 연출로서 관계되고 있는 것이 마음속 깊이 다가왔어. 과거와 이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이와모토 : 게다가 서로 연속 드라마 첫 단독 주연도 결정. 현장은 다르지만 같은 여정을 걷고 있는 것 같아.

와타나베 : 엄청나네. 드라마라면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 우리 현장에 간식 보내줬잖아?

이와모토 : , 와라비모찌 음료 말이지.

와타나베 : Snow Man 이와모토 히카루상이 보내주셨어요라고 스탭 분이 말하니까 학생들이 쩐다-라면서 달아올랐어. 고맙네. 나도 히카루의 현장에 간식을 넣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싶어서.

이와모토 : 진짜? -... 나는 영상 계열의 현장이라면 음료로 하는 일이 많은데 뭐가 좋으려나.

와타나베 : 음료라면 한 손으로도 집을 수 있고 손쉽게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네. , 와라비모찌 음료로 되갚는 건 어때?

이와모토 : 기뻐! 쇼타의 현장은 어떤 느낌? 인원수가 많으면 평등성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네. 그럴 생각이 없어도 저쪽과는 사이가 좋은데...’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잖아? 쇼타의 성격으로는 한 바퀴 돌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뉴트럴하게 있는 것이 좋다고 하게 될 것 같아.

와타나베 : 그 말대로야! 요전에 학생들이 우메보시 과자를 교환하면서 분위기가 달아올랐더라고. 그사이에 들어갈까 고민했는데 내가 들어가면 분위기가 바뀔 것 같아서 관뒀어. 다만 말을 걸어줘 아우라만큼은 내보이고 있어(웃음).

이와모토 : 녹화가 끝날 무렵에는 그 거리가 좁혀지기를 바라고 있어.

와타나베 : 서로 충실한 2023년이었으니까, 마지막도 생방송 스트리밍으로 즐겁게 매듭짓고 싶네.

이와모토 : 그러네. 근데 생방송 스트리밍 뒤에 뭘 할 건지는 정했어?

와타나베 : 아직. 새해 첫 참배를 갈까 어쩔까. 그리고 정월엔 가게들도 닫는 데다가, 나는 여행을 하는 타입도 아니고.

이와모토 : 내 상상이지만 사쿠마와 훗카와 쇼타는 셋이서 새해 세일 같은 걸 갈 것 같아(웃음).

와타나베 : 복주머니(*새해에 판매하는 랜덤 박스) 사러? 궁금하긴 하지만 언박싱 영상으로 충분할 것 같아. 셋 중에서는 땅에 발을 붙이고 있는 편이니까(웃음) 보이지 않는 것에 돈을 쓰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해버려. 히카루는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사람이니까 집에서 느긋하게 있을 것 같아.

이와모토 : 나는 트레이닝 겸 게임 동료랑 게임 가챠를 하고, 몸을 움직이고, 서로 목표를 얘기하면서 1년의 스케줄을 세우는 것이 정월의 단골 메뉴야.

와타나베 : 좋네. 2024년의 목표는 대충 정해졌어?

이와모토 : 바이크를 타고 캠핑을 가는 것! 들고 갈 수 있는 짐이 한정되어있는 만큼 지식이 필요하겠지만, 그게 재밌을 것 같아서.

와타나베 : 남자의 로망이라는 느낌이라 좋네. 나도 로망이란 것에 동경이 있어서. 그러니까 2024년에는 차를 살 거야! 아마도. 어른이니까 스스로 운전을 할 수 있게 되고 싶어!

이와모토 : 좋잖아. 2024년에도 돔의 천장을 보면서 쇼타와 같이 트레이닝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

와타나베 : 그건 꼭 이루고 싶어!

 

 

메메아베 매칭도 100%

아베가 당연히 100이지!라고 하자, 메구로가 100 말고는 없지!라면서 올라탔다. 평소 온화한 페어는 호흡이 딱 맞는 깔끔한 개그를 보여줬다.

 

메구로 : 이 두 사람에게 공통점은 없어!

아베 : 없네(웃음). 하지만 메메의 다정함을 느꼈을 때부터 기분 좋은 편안함은 있어. 그룹에 막 가입했을 무렵이려나? 후배지만 그룹 전체의 일을 신경 써주는 느낌이 기뻤고, 거기에 응석을 부리고 있다는 감각은 계속 있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메메는 어떤가요?

메구로 : 나는 경어 안 써도 돼라고 처음에 말해준 것이 아베쨩이었으니까 그릇이 크다는 것과 다정함을 느꼈어! 공통점은 없지만 편안하다는 감각은 계속 있네. 둘이서 있을 때는 일 이야기를 하는 일이 많아. 요전에 둘이서 밥을 먹으러 갔을 때도...

아베 : 그러네. 계속 Snow Man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어(웃음).

메구로 : 출연 방송의 이야기도 꽤 해.

아베 : 나도 그러네. 메메가 나온 드라마나 영화 작품은 그 뒤로도 질질 끌고 있는 일이 많아서...

메구로 : 그렇구나(웃음).

아베 : 지금 나의 행복한 결혼의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으니까, “이쪽 버전은 이렇구나라면서 즐기고 있는 참이야. 트릴리온 게임도 애니메이션화 되지?

메구로 : , 나도 그 정보 봤어.

아베 : 나는 공부를 하다가 한숨 돌리려고 애니메이션을 보는 일이 있으니까, 그럴 때 무의식적으로 메메의 작품이 내 생활에 얽혀와.

메구로 : 나도 물론 퀴즈 방송은 보고 있고, 거기다 CM으로 출연자의 사진이 파바밧 나오는 중에 아베쨩을 발견하면 우와- 아베쨩 혼자서 이런 분들과 나란히 나오는구나, 대단해라고 지금도 생각해버려. 그리고 방송을 본 뒤에 연락도 하고. 만나도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네.

아베 : 특히 2023년에는 다들 다양한 방송에 나왔고, 말하고 싶은 일이 많이 쌓였어. 하지만 Snow Man으로서 제일 컸던 것은 돔 투어려나~. , 메메는 도쿄돔에서 야구였을지도 몰라(웃음).

메구로 : 야구도 돔 투어의 하나로 들어가지?(웃음)

아베 : 들어가네(웃음). 둘 다 염원하던 거니까!

메구로 : 염원이었네~. 특히 야구는 팬 분들에게 이뤄졌구나!라는 반향도 굉장히 있었으니까 그것도 기뻤어!

아베 : 그게 Myojo의 지면용 촬영이었고, 영상이 아니라는 부분이 사치스러운 포인트네.

메구로 : 그러네! 영상이 아니기 때문에야말로 즐길 수 있었던 부분도 많이 있었을지도.

아베 : 그러네. 다음엔 영상도 포함해서 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고, 영상이 아니어도 하고 싶어(웃음).

메구로 : 진짜로 하고 싶어!

아베 : 그리고 소레스노의 개인 기획 같은 것이 세워지기 시작했지. 메메는 두 번이나 바다에 나갔네. 나는 코지와 처음으로 해외 로케에도 갔고.

메구로 : 소레스노에서는 여러 가지를 하고 있네~. 그룹으로 하나의 기획을 하는 것도 즐겁고, 혼자서든 둘이서든 기획을 제대로 맡겨주시고 있잖아. 그걸로 이 사람이라면 이런 기획이네같은 것이 점점 정착해가고 있다는 느낌도 들어. 그게 더욱 퍼져간다면 Snow Man으로서도 더욱 강해질 거라고 생각해.

아베 : 정말로 그래. 투어 타이틀이기도 했던 “i DO ME” 는 아니지만, 다들 각자 다양한 일에 도전한 해였어. 도전한다()는 글자에는 트릴리온의 ()가 들어가 있으니까 메메에게도 딱 어울려...

메구로 : ~! 세세한 부분을 엮어오네! 재밌어!

아베 : 반대로 이번 1, 미련이 남는다고 생각하는 일은 있어?

메구로 : 미련이 남는달까, 2023년이 4대 돔 투어였으니까 다음엔 5대 돔 투어를 하고 싶어.

아베 : ~ 홋카이도! 하고 싶네! 라이브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항상 있으니까 연말의 라이브 스트리밍도 기대돼.

메구로 : 야구 라이브 중계?(웃음)

아베 : 그런 방법도 있었네(웃음). 다만, 요전의 시합 내용을 생각해보면 중계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야(웃음).

메구로 : 하긴(웃음). 모두에게 (야구의) 불이 붙었다고 생각하니까 트레이닝을 한 뒤에 또 할 거야!

아베 : 진심이네, 감독! 배팅 센터에 가야겠어.

메구로 : 같이 가자!

아베 : 그 흐름으로 또 밥을 먹으러 가고 싶네. 몸을 많이 움직이고 맛있는 것을 먹는다. 휴일을 보내는 제일 좋은 방법!

메구로 : 좋네! 전이랑 똑같이 야키니쿠가 되려나? 아베쨩이 몇 개인가 후보를 보여줬었는데...

아베 : 그랬네. 다음엔 야키니쿠가 아닌 곳으로 할래? 우아하게 프렌치라던가 가볼까?

메구로 : ~ 가보고 싶어! 하지만 운동 후엔 잔뜩 먹고 싶네~.

아베 : 야키토리라던가?

메구로 : ~ 좋아! 먹고 싶어!

아베 : 뭐어, 야키토리도 야키니쿠의 일부이지만 말이야(웃음).

 

 

후카사쿠 매칭도 2000%

2000!이라며 즉답한 사쿠마에게 후카자와는 나는 2억이라고 말하려고 했어!라며 폭소. 두 사람 다 “2” 가 들어가 있는 숫자가 좋다는 듯.

 

후카자와 : 우리는 같은 장소에 가기 일쑤네. 불과 얼마 전에는 사적으로 같이 쇼핑을 하러 가고, 밥을 먹고, 그 뒤에 보드게임 가게에 갔어!

사쿠마 : 게임을 엄청 했지~.

후카자와 :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 취미나 패션에는 아끼지 않고 돈을 쓰는 부분도 같으려나. 최근에 난 악세사리를 샀어.

사쿠마 : 나는 피어스.

후카자와 : 사쿠마는 뚫은 지 얼마 안 되었으니까. 피어스는 돈이 들지.

사쿠마 : 공감해! 나는 피어스의 시세를 모르니까 너희에게 추천받은 것을 샀는데 비싸서 깜짝 놀랐어!

후카자와 : 하지만 그건 갖고 싶은 모양이 있어서 그중에서 골랐으니까...

사쿠마 : 내가 이렇게 비싸?라고 물으니까 2개에 이 가격이면 싼 거야라는 말을 들었어. 그 뒤에 깨달았는데 피어스는 대체로 2개씩 팔고 있다구!

후카자와 : 귀는 두 개 있으니까. 그것조차 몰랐다는 게 재밌다고 생각해. 지금 4세트 정도 가지고 있지?

사쿠마 : 아니, 8종류 정도.

후카자와 : 있잖아, 피어스는 이것저것 바꿀 수 있는 것이 즐겁긴 한데... 꽤나 페이스가 빠르네.

사쿠마 : 초심자인데?(웃음) 최근에는 오른쪽에 쇼타의 (멤버 컬러인) 파란색에 가까운 하늘색을, 왼쪽에는 후카자와의 보라색 피어스를 달거나 하고 있어.

후카자와 : 이제까지는 돈을 쓰는 곳이 애니메이션, , 피어스 외의 악세사리였는데 피어스가 추가되어버렸으니까 더욱 쇼핑을 해버리게 되지 않아?

사쿠마 : . 귀여운 피어스가 있으면 무심코 사버릴지도!

후카자와 : 2024년에야말로 맛떼무리에 나갈 거야.

사쿠마 : 어떻게 되려나~?

후카자와 : 계속 나가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데 불러주지 않아. 이가리 (소야)를 부르기 전에 나를 부르라고!

사쿠마 : 아직 멤버는 나오지 않았네.

후카자와 : 나랑 아베쨩이랑 다테상이 한 번 난입했던 적은 있지만...

사쿠마 : 우연히 왔었지.

후카자와 : 또 공개 녹음할 거지?

사쿠마 : . 하고 싶어!

후카자와 : 그럼 거기 게스트가 나!

사쿠마 : 다음 생을 기대해주세요.

후카자와 : - 그러니까, 이번 생에는 안 된다는 것 같네요... 라니 어째서야!

사쿠마 : 아하하하하! 우리는 옛날에 둘이서 부타이(캐시 온 딜리버리)를 했었잖아. ~끔 그거에 대해서 자주 얘기를 하는데.

후카자와 : 그거 어느 쪽이야? “가끔인지 자주인지.

사쿠마 : 일본어, 위험했네(웃음). 가끔 얘기하는데 둘이서 다시 한번 하고 싶네.

후카자와 : 하지만 대사를 외울 수 있을지 자신이...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말이야. 지금의 우리가 연기한다면 어떤 작품이 되려나 싶고.

사쿠마 : 맞아맞아. 우리 둘이라면 새로운 작품이 아니라 과거에 했었던 것을 하는 쪽이 불타올라!

후카자와 : 이제까지 부타이에서의 연기는 많이 봤기 때문에야말로 사쿠마가 영상에서는 어떤 연기를 할까 흥미가 있거든. 그래서 영화(매칭)의 공개가 기대돼. 촬영 시기의 사쿠마는 항상 역할에 빠져있어서 눈에 패기가 없었거든.

사쿠마 : 그렇지 않아(웃음).

후카자와 : 게다가 그 무렵에는 자주 멤버 뒤에 계속 서 있어서, 그야말로 역할처럼 스토커가...

사쿠마 : 전혀 안 그랬어!

후카자와 : 어라, 안 했었나.

사쿠마 : 대체 나의 무엇을 보고 있었던 거야, 싶을 정도로 하지 않았어(웃음). 아마 (사쿠마가 연기한 나가야마) 토무가 나온다면 다들 웃어버릴 거야. 굉장히 이상한 아이니까.

후카자와 : 움직임이 이상해?

사쿠마 : 아니. 존재가 이상해. 나도 영상으로 봤을 때는 웃어버렸는걸. 후카자와는 오늘부터 히트맨의 야마모토 테루히사 역으로 신나게 연기를 했네. 자유롭게 연기하고 있구나- 라고 느꼈어. 굉장히 즐거워 보였거든.

후카자와 : 그러네. 코지도 1월에 드라마(거실의 마츠나가상)에 나오니까 드디어 우리 드라마반에 해체 의혹이... 사실은 멤버 교대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사쿠마 : 두 사람이 드라마반에서 졸업. 나는 영화니까 그대로 드라마반인데, 혼자가 되어버리니까 신 멤버를 모아볼까 싶어서.

후카자와 : 누가 들어올 거냐고(웃음). 우리는 계속 드라마반이라고 말해왔잖아. 신기하게도 3명이 나오는 작품이 발표되면 반드시 드라마반이라는 단어가 트렌드에 들어가. 그만큼 여러분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네.

사쿠마 : 그런데 해체라니 슬퍼...

후카자와 : 그러니까 절대로 안 돼요. 드라마반의 감독님은 메구로니까 이대로 드라마반으로 있을 수 있게 해 줘! 부탁해라고 항의해야겠어!!

 

 

Snow Man
🌲

 

초개인적 News!

메구로 : 야구 기획에서 슬라이딩을 했다가 쓸린 상처가 드디어 나았어(웃음).

라울 : 숏삐가 바지 제일 위에 있는 단추를 풀고 있었는데, 알아차려 주길 바라는 것 같아서 어째서?라고 물어봐줬어. 미국 사람을 따라 한 거였대. 귀엽네.

아베 : 나의 30살 생일 선물로 주문 제작 수트를 만들었어. 의상 외에 치수를 재는 것이 처음이어서 두근두근했어(웃음).

이와모토 : 스마트폰의 보호 필름을 스스로 갈았어. 필름을 바꾸기만 했을 뿐인데 조금 새로워진 기분(웃음).

와타나베 : 집 열쇠를 잃어버렸어! 현관 앞에서 알아차리고 당황하면서 스케줄 현장으로 돌아갔는데 어째서야?싶은 이상한 틈 사이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 진짜로 초조했었어.

사쿠마 : Snow ManYouTube로 혼자 들어갈 수 있는 사우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조사해서 갔어. 빠져버렸어

무카이 : 여드름이 생겼으니까 피부 손질을 열심히 해봤어.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서 깨끗해졌어.

미야다테 : 매니저님이 보내준 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없어서 엄청 고생. 나는 전자제품에 약하다고 생각했어.

후카자와 : 최근에 붓는 게 심해. 장면마다 얼굴이 다르면 안 되니까 드라마 녹화 전날엔 신중하게 마사지를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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