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오역 있을 수 있음!
TOP SPEED로 달려나가라
2024년, 풀 스로틀 선언
이번 달에는 “전속력”을 테마로 해서 스포티한 이미지로 촬영을 한 Snow Man. 2024년에 노력하고 싶은 일이나 언제든지 악셀을 밟고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마음껏 얘기해주었습니다. 멤버 각자의 전력 선언을 전달합니다!
이와모토 히카루
【전력 선언】
지금도 비교적 충실하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욱 전속력으로 달려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전력으로 수면 시간을 확보한다” 는 것이려나(웃음). 이상적인 것은 8시간. 하지만 어떻게 해도 확보를 할 수 없는 때도 있기 때문에, 평균 7시간이 되면 괜찮아. 사실은 매일 밤 10시에 자고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생활을 하고 싶지만 일이 불규칙하니까 그렇게는 할 수가 없네. 그래서 다음 날의 기상 시간을 설정할 때, 알람이 울리기 전까지 몇 시간 몇 분이라고 나오니까 거기서 역산해서 자는 시간을 정하려고 하고 있어. 베개나 매트도 나에게 맞춰서 조정한 것을 쓰고 있어. 아, 하지만 베개는 슬슬 다시 조정하고 싶을지도. 그리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부터 유산소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몸을 움직이는 시간도 확보하고 싶으니까 말이야.
【풀 스로틀】
『SASUKE』 의 히오키 (마사시)상은 진짜로 풀 스로틀이라고 생각해. 전기 관련 일을 전력으로 하면서, 나랑 같이 트레이닝을 하거나 놀거나 하는 것도 전력. 동시에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하니까 가족과 지낼 때도 전력. 정말로 에너제틱해. 그 순간을 전력으로 살아가고 있네. 게다가 확실하고 신중하게. 체력도 있어. 예를 들어 트레이닝으로 밤이 늦어지거나, 숙박으로 놀러가거나 했을 때에 내가 “역시 이제 졸리지 않아?” 하게 되었을 때도 히오키상은 쌩쌩하거든. 엄청 기운차(웃음). 나보다 나이가 한 바퀴는 더 많은데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황】
영화 『날아라 사이타마 ~비와코에서 사랑을 담아~』 를 보러 가거나, 쇼핑을 했어. 내일이 드라마 『사랑하는 경호 24시』 의 크랭크인이네(취재는 12월 상순). 액션 연습은 하고 있기 때문에 액션신이 굉장히 기대돼. 「드라마 촬영이 시작되면 바빠지지?」 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나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 촬영이 있다고 해도 평소대로 트레이닝을 하거나, 친구와 만나거나, 그렇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완전 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 시간을 꽤나 잘 사용하는 편이야!!
와타나베 쇼타
【전력 선언】
2024년에는 드라마도 버라이어티도 전력투구하면서 멀티 탤런트를 목표할게요! 2023년엔 『DREAM BOYS』 에 도전해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는 말을 듣는 일이 늘어났어. 굉장히 좋은 경험이 되었고 자신감이 되기도 해서, 더욱 다양한 역할이나 경험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야말로 2024년은 배우로서의 일도 더욱 충실하게 해나가고 싶어. 목표는 키쿠치 후마. 후마는 친구이기 때문에야말로 존경함과 동시에 “지고 싶지 않아” 라고 생각하게 되네. 후마의 대단한 점은 버라이어티에서 그렇게나 본 모습을 속속들이 드러내고 있는데 연애 드라마에서 엄청나게 멋진 모습을 연기해도 위화감이 없다는 점! 그 첫걸음으로서 『돗키리GP』 의 레귤러를 노리고 있습니다! (옆에 있던 무카이 : 에!? 양보 못하거든!(웃음))
【풀 스로틀】
사쿠마려나. 다른 멤버들은 휴식 시간이나 대기실에서 느긋하게 있는 사람이 많지만, 사쿠마는 항상 ON! 어떤 때에도 전력으로 활기차고 텐션이 바뀌지 않아.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고, 그런 멤버가 한 명 있는 것만으로 현장이 밝아지니까 도움이 되고 있어. 사쿠마가 있으면 “내가 분위기를 띄워야해” 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자연체로 있을 수 있어. 아마 멤버가 없는 현장에서도 항시 풀 스로틀로 지내고 있지 않으려나.
【근황】
드라마 『선생님, 안녕』 에서는 고등학교 교사 역할을 하고 있는데 말이야. 학생 역의 모두가 리얼하게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아이들이 많아서 세대차이를 느끼고 있어(웃음). 모두가 즐거워하고 있는 그 안에 내가 들어가도 괜찮으려나- 라고 생각하는 일도 있어서 말이야, 거리감이 어려워...!(웃음) 하지만 실제로 교단에 서서 학생들을 보고 있으면, 학교 선생님이란 물론 힘들겠지만 정말로 보람이 있고 즐거운 일이겠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 크랭크업은 쓸쓸하겠네~!
라울
【전력 선언】
전력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잔뜩 있어. 우선, 전력으로 일할게요! 최근에는 망설임이 없달까, 명확한 일의 목표가 있으니까 길이 확실하게 보이기 시작해서 거기에 도달할 때까지 다양한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모든 것은 나의 노력 여하구나- 라고. 좋은 의미로 자신감도 가지고 되었고 노력하는 방법도 알게 되어서 지금이 제일 땅에 발이 붙어있다는 느낌. 그러니까 신중하게 몰두하고 싶어. 그리고 전력으로 사생활을 즐길 거예요! 내 감각으로서는 내 안에 “일 인생” 와 “프라이빗 인생” 이렇게 2개가 있는데, 어느 쪽이든 밸런스 좋게 충실하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학교도, 친구 관계도, 취미도,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는 것도, 그리고 장래에 결혼을 하는 일도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때는 가정도 전력으로 즐기고 싶어. 그리고 지금, 일도 사생활도 “건강” 하기 때문에 전력으로 유지할게요! 건강한 식사를 명심하면서, 많이 자고, 잔뜩 운동을 할 거야. 운동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건 댄스이지만 말이지. 지금도 내가 하고 싶은 레슨을 받으면서 엄청 춤추고 있으니까 점점 더 움직일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실감이 들어!
【풀 스로틀】
항상 굉장히 에너지를 느끼는 사람은 기무라 (타쿠야)상. 일거수일투족, 행동 모든 것이 멋있고, 삶의 방식이 정말로 대단해. 분명 성실한 노력이 없으면 될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거든. 그런 커다란 등을 보고 있는 이상, 나도 제대로 성실하게 노력하고 같은 회사의 일원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취해야겠어!
【근황】
최근에 또 새로운 것을 공부하기 시작했어. 그게 굉장히 즐거워서 대학을 졸업해도 공부에서 멀어지는 일은 없지 않으려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 심플하게 ‘배우는 즐거움’, ‘충실도’ 를 찾아냈으니까 말이야. 그리고 우치무라 (소타)군과 “스시를 먹는다&일본주를 마신다” 는 계획을 하고 있어. 지금 체형 유지를 위해서 이것저것 제한을 하고 있지만, 하루 정도는 한숨 돌리고 싶네~.
아베 료헤이
【전력 선언】
2024년은 소설을 많이 읽을 거예요! 2023년 초에 한 달에 한 권은 책을 읽는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결국 거의 못 읽어서... 그전까지는 항상 일정하게 읽었었는데, 바빠지면서 그다지 그런 시간을 낼 수 없게 되어버렸거든. 책이란 인풋도 되고 리프레시도 되니까 정말 좋아하지만, 어떻게 해도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읽을 수 없네. 그래서 2024년에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흥미가 있는 책을 읽어나가고 싶어. 원래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는데, 특히 좋아하는 작가님은 히가시노 케이고상이나 이사카 코타로상. 신간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아직 읽지 않은 책도 읽고 싶네.
【풀 스로틀】
전에 사쿠마가 나오고 있는 『라빗!』을 보고 있으면서 “전력이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으니까 사쿠마로 할게요(웃음). 아침부터 그만큼 기운차게 소리를 내면서 주변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할 수 있는 것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해! 게다가 힘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쿠마 본인이 굉장히 활기차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위화감도 없고, 사쿠마가 있는 것만으로도 모두가 밝아져. 결코 흉내 낼 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 근사한 재능이야.
【근황】
멤버 모두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어. 여태까지도 매년 리퀘스트를 들어줘서, 태블릿이나 실용적인 물건을 받고 있었거든. 올해는 고민 끝에 좋은 수트케이스를 선물로 받았어. 이걸 사용해서 다양한 장소에 갈 수 있으면 좋겠네. 기내용 사이즈니까 국내 여행에 딱 좋을지도 몰라. 만약 여행을 갈 수 있다고 한다면, 아직 그다지 가 본 적이 없는 시코쿠에 가 보고 싶어! 코치현에서 맛있는 가다랑어를 먹거나, 카가와현에서 우동을 먹어보고 싶네~. 카가와에서 본고장의 맛을 먹으면 우동에 대한 개념이 바뀐다고 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뒤집어줬으면 좋겠어!(웃음)
후카자와 타츠야
【전력 선언】
2024년은 사생활을 충실하게 만들 거예요! 2023년은 감사하게도 바쁘게 일을 하게 해주셨기 때문에 2024년은 여행을 가고 싶네. 그렇다고 해서 장기간의 휴일이 있으면 좋겠다던가 그런 것은 아니고, 원래 인도어인 부분이 있으니까 숙박을 하지 않고 당일치기로 온천에 가거나, 관광을 하거나, 그러는 정도로 충분해! 아침부터 목적지에 갈 때까지 계획을 세워서 먹고 싶은 것이나 보고 싶은 것을 만끽할 수 있으면 좋겠어. 사생활을 충실하게 만드는 것으로 인풋도 리프레시도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만약 당일치기 여행을 하게 되면 Duet에 보고할게요!(웃음)
【풀 스로틀】
사쿠마!(즉답) 텐션이 낮은 사쿠마는 일 년에 한 번 정도만 볼 수 있어! 올해도 목의 컨디션을 정돈하기 위해서 그다지 떠들지 않도록 하고 있던 일이 있었던 정도라서, 그 외에는 기운차지 않은 사쿠마를 본 적이 없어(웃음).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같은 텐션이니까 굉장하네. 인간은 어떻게 해도 이른 아침이나 늦은 잠에는 약해질 터인데, 그게 없는 것이 신기해!
【근황】
키나시 노리타케상과 나오상이 주연을 맡는 드라마 『봄이 되면』 의 촬영을 하고 있는데, 주변의 출연진분들이 모두 실력파여서 정말 매일 공부하는 것 투성이야! 사실은 이번 역할을 받았을 때에 평소의 나와 닮아있는 분위기의 역할을 캐스팅해주셨다고 해서 말이지. 스탭분들에게는 「본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괜찮아」 라는 말을 듣고 있어. 그렇다고는 해도, 완전 오리지널 각본이기 때문에야말로 캐릭터는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일까’ 를 매일 생각하면서 연기하고 있어. 굉장히 따뜻하고, 생명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홈 드라마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기쁠 거야. 『오늘부터 히트맨』에서 연기했던 캐릭터와는 전혀 다르니까, 그 갭에도 깜짝 놀랄 거라고 생각해(웃음). 2024년은 배우로서의 폭도 넓혀가고 싶네!
미야다테 료타
【전력 선언】
올해는 드라마 『오오쿠』 가 시작되는데, 첫 연속 드라마 출연&경험이 적은 영상 작품이니까 우선은 그걸 전력으로 열심히 하고 싶네. 하지만 구체적인 노력 방법은 아직 모르겠어. 아무래도 경험이 너무 없다 보니. 그래서 촬영 중엔 매일이 공부! 카메라 앵글이나 시대물을 연기하는 데 있어서의 작법과 예의... 작품에서 그려지는 것은 『오오쿠』 에서의 일상이니까, 결코 “연기하고 있는 느낌” 이 나오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행동을 하는 부분까지 모든 것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배움의 태도를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해나가고 싶네. 그리고 드라마로 시작하는 올해는 연기에 전력을 쏟는 1년으로 해도 좋을 것 같다, 라고도 생각하고 있어. 나라고 한다면 가부키를 시작으로, 시대물의 이미지가 강할 테지만 현대물의 작품에도 물론 나가고 싶고 말이야. 어느 쪽이든 할 수 있는 올마이티한 인간을 목표하고 싶네.
【풀 스로틀】
“항상 전력으로 즐기고 있네” 라고 생각하는 건 시게(시게오카 다이키). 요전에 WEST. 의 YouTube 채널에서 “릴레이 쿠킹” 이라는 것을 하는 걸 봤거든. 그 녹화 중에도 기획과는 전혀 관계없는 곳에서 시게의 주도로 엄청나게 놀고 있어서 굉장히 재밌었어. 카운콘 때도 항상 “솔로 라이브냐!” 싶을 정도로 즐기고 있고, 그런 점은 “좋네~. 빛이 나네” 라고 생각해(웃음).
【근황】
개인 Instagram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이건 계속 하고 싶었던 거야.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나 지식을 전달하며 미술관 같은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싶어서. 그것과 동시에 스토리에는 사진과 함께 「좋은 아침」 「Hello」 「잘 자」를 전하면서, 모두의 하루에 가까이 다가가는 일도 내 안에서는 테마로 하고 있어. 인스타 라이브 때에 모두에게 물어봤던, 앞으로 해줬으면 하는 일을 참고로 해서 요리를 하면서나 코디네이트를 생각하면서 하는 인스타 라이브로 괜찮지 않으려나- 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기대해줘!
사쿠마 다이스케
【전력 선언】
올해 2월에 영화 『매칭』 이 공개되니까, 우선은 그 프로모션에 전력을 쏟고 대히트로 이어지게 하고 싶네. 주연인 츠치야 타오쨩과는 전부터 「스카이 다이빙을 하고 싶네」 라는 이야기를 했었으니까, 이번에 둘이서 “영화 『매칭』, 2024년 2월 23일 공개!” 라고 적힌 파라슈트를 등에 지고 다이빙을 하는 것도 재밌을지도!? 난 이 작품을 위해서라면 그 정도는 할 거야(웃음). 그리고 우치다 에이지 감독님은 영화가 공개됨에 따라, 나에게 연기일의 오퍼가 급증할 거라 생각한다고 말해주셨거든. 나 스스로는 표현하는 일을 정말 좋아하니까 연기는 더욱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역할 만들기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자, 이야기가(오퍼가) 오고 난 뒤의 작업이 되거든. 평소부터 작품을 많이 보면서 감성을 갈고 닦거나, 내 안에 태어난 “이건 뭐지...?” 라는 감정을 못 본 체하지 않고 새로운 표현의 종류로서 가지고 가는 것도 의식해서 생활을 할 생각이야!
【풀 스로틀】
나를 웃도는 사람은 누가 있으려나? 유일하게 생각나는 건 (아카시야) 산마상이네. 산마상은 항상 엔진 전개, 근본부터가 엔터테이너여서 카메라가 돌지 않는 곳에서도 TV에서 보는 그대로의 텐션이야. 내가 대기실에 인사를 하러 가면 많은 스탭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반드시 한, 두 마디는 나눠주시고, 뭣하면 개그도 해주시는 정도거든. 나도 항상 풀 스로틀로 열정이 높은 인간이지만 산마상과 나라면 결정적으로 나이가 다르잖아!? 그 기운&재미는 진짜로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황】
전부터 조금씩 연락을 주고 받고 있기는 했는데, 작년에 오랜만에 재회해서 몇 번인가 밥을 먹으러 가기도 한, 10년 만에 보는 친구와 내일 꿈의 나라(*디즈니씨)에 가♪ 그 친구는 바다가 테마인 쪽에는 가 본 적이 없다는 것 같아서, 내가 좋아하는 어트렉션과 레스토랑을 도는 코스로 즐기고 올게!
메구로 렌
【전력 선언】
연기일은 물론, 버라이어티도 전력으로 열심히 하고 싶어! 장르를 막론하고 많이 일을 하면서, 팬 여러분들에게 전할 수 있는 것이 많은 해가 된다면 좋겠네. 2023년에는 출연했던 작품을 봐주시고 모두가 웃는 얼굴이 되어주거나, 「감동했어」 라는 메시지를 많이 받아서 굉장히 기뻤어. 사실 나 스스로는 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나에게 어떤 장르의 일이 맞는 것인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어서. 분명 모두가 여러 가지 이미지를 나에게 품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모든 것이 정답이기도 하고, 좋은 의미로 그것도 뒤엎으며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2024년도 모두가 기뻐해 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한계를 정하는 일 없이, 새로운 일에도 도전하고 싶어!
【풀 스로틀】
멤버 중에서 풀 스토틀인 사람은 고민할 필요도 없이 사쿠마군이에요(웃음). 예를 들자면 아침부터 같이 일을 하고, 심야가 되어도 계속 텐션이 바뀌지 않는 사람은 사쿠마군 외에는 만나본 적이 없을지도(웃음). 특히 나는 그런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야말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운을 나눠주거나 장소를 밝게 만들어주는 사쿠마군이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존경하고 있어.
【근황】
방의 인테리어에 맞을 것 같은, 벽걸이 시계를 샀어. 그 시계는 조립 형식이어서 내가 좋아하는 형태로 조립할 수 있거든. 그래서 질리면 다시 조립해서 다른 형태로 만들 수도 있는, 재밌는 장치가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 하지만 처음부터 그 조립이 어려워서, 사고 나서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완성을 못했어...(웃음). 설마 이렇게 고전할 거라고는 생각 못 했으니까 조금 당황하고 있어(웃음). 빨리 제대로 조립해서 장식하고 싶어! 참고로 지금의 방 스타일은 비밀(웃음). 이 시계가 좋은 느낌으로 녹아들면 좋겠네.
무카이 코지
【전력 선언】
건강관리에 전력으로 몰두할 거예요! 겨울엔 건조해서 목이 까끌까끌하니까 집에 돌아가면 손 씻기는 물론, 살균 효과가 있는 가글액으로 가글을 하는 것이 중요. 몸속에 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예방부터 전력으로 임할 거데이(웃음). 그리고 수면도 제대로 취해야겠제. 밤늦게까지 밥을 먹으러 가거나, 침대에 들어가서 스마트폰을 보는 것을 줄이려고 해. 올해는 뭔가 일이 더욱 바빠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러니까 감기 따위에 걸릴 수는 없다이가. 그리고 일만이 아니라 사생활도 제대로 즐기고 싶으니까 말이제. 휴일도 아침부터 기운차게 청소, 세탁을 하고, 집에서 일찍 나와서 취미를 즐길 거야. 아, 하나 더 전력 선언을 해둘게. 2024년은 스포츠의 해로 만들게요!
【풀 스로틀】
역시 사쿠마군이제. MV 촬영이나 댄스 때, 항상 엔진 전개이고 취재 현장에서도 아침부터 기운차게 떠들고 있으니까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도 있다이가, 풀 스로틀로 있어주면 좋겠고, 여기다 싶을 때에 제대로 풀 스로틀로 있어주니까 멤버 모두가 도움을 받고 있데이. 좋은 의미로 항상 시끄럽고 활기차! 그런 의미로서는 우리 엄마도 풀 스로틀이라는 이미지데이. 시끄럽고, 희로애락의 감정이 계속 흘러넘치고 있고. 하지만 있잖아, 나에 대해서는 「사랑해~」 라던가 「좋아해!」 라는 감정을 전개하는 것은 이제 됐다카이!
【근황】
일로 키나시 노리타케상과 함께 하고 있거든. 그랬는데 녹화 후에 키나시상이 「코지군, 아침 6시에 뭐하고 있어?」 라고 물어보셔서. 「자고 있어요」 라고 답했더니 「그럼 일은 없는 거네. 라디오 올 수 있겠네」 라는 얘기가 되었어. 갑작스럽게 키나시상 본인의 직접 교섭으로 라디오 『토요일 아침 6시 키나시 모임』 에 불쑥 참가(웃음). 이야아~, 즐거웠어. 아침 6시인데 나, 엄청 목소리가 나왔는걸. 키나시상은 주변에 있는 사람을 해피하게 만드는 천재네. 메일도 교환해주셨고, 언젠가 놀러갈 때 데리고 가주시면 좋겠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