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보 자체의 스토리는 조금 진부하다고 느껴졌지만
쇼타가 부르고 연기하는 씬의 하나하나가 다 좋았어ㅠㅠ 쇼타 애절한 연기랑 노래가 정말 🥹🥹
근데 애드립부분 나올때마다 귀여운 숏삐가 나타나서 웃음을 감출 수가 없더라ㅋㅋㅋ
특히 옷갈아입을때!! 아이쇼와라이 연습하는건 레포로 봤었지만 약간 썰렁한데 그게 귀엽고 웃긴 포인트더라구ㅋㅋㅋㅋ
또 마네킹에서 셔츠 가져올때 엉덩이 실룩실룩하던거랑 바지가져올때랑 입으면서 아,이테!!!하고 귀엽던 외침ㅋㅋㅋㅋ 이부분 카와이 세트였어 완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숏삐가 마지막날이라 깨달은게 타키자와가부키보다 도리보가 더 힘들대 복근태고보다 로프 오르는게 더 힘들다고했어
자리도 괜찮았고 무대위의 숏삐도 멋있었고 나도 즐거웠고
좋은 관극이였다!!
숏삐 천추락 공연중일텐데 마지막까지 힘내!!
나는 딥디 발매날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