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땜에 다큐뜬거 방금 알아서 호다닥 보고 왔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금재에 대한 사랑이 차올라서 가슴이 태평양만큼 웅장한 오타쿠 됨
뽕차서 글은 쓰고싶은데 정작 제목을 뭘로 해야 될지 몰라서 한 2분동안 계속 썼다지웠다만 반복함
하 금재야 나는 네가 정말 좋다...내 선수가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요ㅠㅠㅠ허엉 금랑해...
후반으로 갈수록 금재에 대한 사랑이 차올라서 가슴이 태평양만큼 웅장한 오타쿠 됨
뽕차서 글은 쓰고싶은데 정작 제목을 뭘로 해야 될지 몰라서 한 2분동안 계속 썼다지웠다만 반복함
하 금재야 나는 네가 정말 좋다...내 선수가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요ㅠㅠㅠ허엉 금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