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재가 완벽을 깎아나가는동안 https://theqoo.net/smash/4151661084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63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를 줘야겠다고 팬의 역할을 또 다짐하게 되는 일화였어 도미노감독님의 믿음이 느껴지기도 하고 플레이 하나에 대한 피드백이 아니라 잘하는 선수로서의 지향점이나 목표에 대한 얘기 같아서 뭔가뭔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