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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맙) 5/21 burst 프리토크 레포 (실제 프리토크 흐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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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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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죄다 흥분해서 탓군 관련 레포가 많았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전체적인 레포가 올라왔길래 새로 올려!

吾郎さんと言えば今日のフリートーク
慎吾「もうやっていけない。明日からは草剪剛と稲垣吾郎が6/2を迎えます」
剛「いくら吾郎さんでもそんなすぐ台詞覚えられないよ」
慎吾「彼ならできる!」
って慎吾の断言が。
吾郎さんへの信頼、すごいです♪

싱 : 이제 못하겠어. 내일부터는 쿠사나기 쯔요시와 이나가키 고로가 6/2을 맞이할거예요
쯔 : 아무리 고로상이라도 그렇게 바로 대사 못 외워
싱 : 그라면 할 수 있어!
라고 싱고의 단언ㅋㅋ


カテコで客席拍手しながらも観劇ゲストが気になって皆んな後ろ見ながらでそのうちザワザワが大きくなってくから誰が来てんのか気になって客席前方は立ちながら後ろ探してて
剛>いやー始まって以来のスタンディングオベーションで
客>その言葉に煽られてスタオベ

スタンディングオベーションになるもやはりみんな後ろが気になって後ろ見る
慎>この舞台三谷さんが脚本してくれたんですけど、終わった後マイク持ってフリートークってとこまで決まってて…なので一旦お座りください。

慎>僕はツヨポンのね、すっとぼけた所含めて大好きなんですけど
客>フゥ〜♡
慎>今日初めて2人(お互いカテコ出てきた時)の顔忘れられないwスタンディングオベーションになってんのに全員後ろに!ビックリしたね。でもね、ツヨポンの何が凄いって何でこうなってるかまだんかってないんです!
剛>うん。
慎>はい何ででしょう!?
剛>なんか…地震?w
慎>それはね、この前ホントにあったんです。舞台やってる最中に。でお客さんもザワザワ地震⁉︎てなってたんで、僕も一瞬セリフ止まっちゃったんですよ。

慎>そっちは地震大丈夫か⁉︎みたいなアドリブ入れようかと思ったんだけど、直視はしてないできないけどツヨポン絶対地震に気づいてないなと思って、そこでアドリブ入れたらわかんなくなっちゃうなと思って言わなかったんですけど。

剛>うん。何でセリフ言わないんだろうと思った!
慎>今日はそうじゃないんだよ。何でだと思う?
剛>チャック開いてた?
慎>それも前にあったんですよね。(そのくだり説明省略)違うんだよ、何でお客さんみんな後ろ向いちゃったかって。

剛>あれじゃない。昨日SMAPUSJ行って、今日は中居くんと木村くん来てんじゃない?
慎>カスってるよ!よーく見てみな!(剛をステージぎりぎり前に誘導)
剛>あっひでちゃんだ!!
慎>いやっまぁそーあってる伊藤英明さんも来てるけどホントにまだわかんない?

剛>あっちゃん!(前田敦子)ひでちゃんは独身貴族の時にいろいろ酵素とか健康のこといっぱい教えてもらったから!そのおかげで今できてんですよ!
慎>そーなんですよそれ教えてくれたことを全部オレに言ってくんですよ〜
そーじゃなくてその後ろほら!

剛>あっ木村くん!
木>(微動だにせずグラサンで無表情)
客>また後ろ向いたり立ったり
慎>ちょっと!今移動までしてたでしょ!?(男性客につっこむ)どんだけ!?
最前の客>立って後ろ探す
慎>今立って後ろ向いてんのあなただけだよ!おいどしたそのタイミング

剛>ほらじゃさっきの当たってたじゃん!(ピョンピョン)
慎>半分テキトーだろ!ホントに半分だけじゃん当たってんの!
剛>あとは中居くんだけだね!
慎>来るわけないよ!
剛>…。
慎>木村くん来てるってわかってトークできなくなってんじゃねーよ!

慎>もーこれだからもう僕はやってらんない。今日で僕は千秋楽。明日からは草彅剛と稲垣吾郎でやります!(座り込む)
剛>ゴローさんそんな1日で覚えられないよ!わかったちょっと待ってて!(はける)
剛>(ギター持って登場)コレ渋谷で3万円で買ったギター!

剛>じゃ慎吾くいぎみできて!(←意味不)
剛・慎>歌
拍手でカーテン下りるなか慎吾は客に背中向けてバイバイ
客席点灯で木村席を立って帰ろとしたら客が数人木村に近づいてったら木村は客をどうぞと先に退場させる。

木村退場しながらザワザワしてる客の意識をしんつよに返すように、閉じた舞台に向かって拍手して退場。
木村の隣に座ってたザキヤマはふれられず、木村の後ろを静かに退場。
舞台中、ザキヤマらしき大きな笑い声が聞こえた気がしてたけど本人かは不明w

ツヨポンがギター取りに行ってる間だったかな
慎>こっち僕とツヨポンだけでそっち木村くんとか伊藤英明さんとか(あっちゃん・ザキヤマ)でそっちのが豪華んなっちゃってるもんね。そらそうなっちゃうw

커튼콜에서 관객 박수치면서도 관극 게스트가 신경쓰여 다들 뒤를 보면서 박수치고 점점 수근수근이 커져가니까 누가 왔는지 신경쓰여서 객석 앞쪽은 서서 뒤쪽을 찾으니까
쯔 : 이야- 시작한 이래로 첫 기립박수네요(처음은 아님)
객 : 그 말에 부채질당해 기립박수

기립박수는 됐지만 역시 다들 뒤가 신경쓰여 뒤를 봄
싱 : 이 부타이 미타니상이 각본 써주셨는데요, 끝난 뒤에 마이크 들고 프리토크라는 것까지 정해져있어서요...그러니까 일단 앉아주세요

싱 : 나는 쯔요뽕의 시치미떼는 부분도 포함해서 좋아하는데
객 : 후~
싱 : 오늘 처음으로 둘의 (서로 커튼콜 나왔을 때의) 얼굴을 잊을 수 없어ㅋㅋ 기립박수인데 전원 뒤돌아서! 깜짝 놀랐어. 근데 쯔요뽕의 뭐가 대단하냐면, 왜 이렇게 됐는지 아직 이해를 못했다는 거예요!
쯔 : 응
싱 : 자 왜일까요?!
쯔 : 뭐랄까...지진?ㅋㅋ
싱 : 그건요 얼마전에 진짜로 있었어요. 부타이 하는 도중에. 그리고 관객도 술렁술렁 지진!?이라고 돼서, 저도 순간 대사가 멈췄어요.

싱 : 그쪽은 지진 괜찮아?!같은 애드립을 넣을까 생각했는데, 직시 안하고 있고(서로 객석만 봄) 못하지만 쯔요뽕 백퍼 지진 눈치 못 챘구나라고 생각해서, 거기서 애드립 넣으면 뭐가 뭔지 모르게 될거라고 생각해서 말 안했어요.

쯔 : 응. 왜 대사 안하지?라고 생각했어!
싱 : 오늘은 그게 아니야. 왜라고 생각해?
쯔 : 지퍼 열렸었어?
싱 : 그것도 전에 있었어요. (설명생략) 아니라고, 왜 관객이 다 뒤 돌았을까

쯔 : 그거 아냐? 어제 SMAP USJ가고 오늘은 나카이군이랑 기무라군 와있는거 아냐?
싱 : 아까워! 잘~ 봐봐! (쯔요시를 무대 거의 끝으로 유도)
쯔 : 앗 히데쨩이다!
싱 : 아니, 뭐 그래 맞아. 이토 히데아키상도 왔지만 진짜 아직 모르겠어?

쯔 : 앗쨩!(마에다 아츠코) 히데쨩은 독신귀족할때 이래저래 효소라든지 건강에 대해서 잔뜩 알려줬어! 그 덕분에 지금 할 수 있어요!
싱 : 맞아요. 그걸 알려준걸 전부 저한테 말해온다니까요~ 그게 아니라 그 뒤를 보라고!

쯔 : 앗 기무라군!
기 : (미동도 하지않고 선글라스에 무표정)
객 : 아직 뒤를 보거나 서있거나
싱 : 쫌! 지금 이동까지 했었지?! (남성 관객에게 츳코미) 돈다케!?
앞줄 관객 : 서서 뒤를 찾음
싱 : 지금 서서 뒤돌아 있는건 당신뿐이에요! 어이 어떻게 된거야 그 타이밍

쯔 : 거봐 그럼 아까 정답이었잖아(깡총깡총)
싱 : 절반 대충이었잖아. 진짜로 절반뿐이잖아 맞은건!
쯔 : 남은건 나카이군뿐이네!
싱 : 올리가 없어!
쯔 : ...
싱 : 기무라군 왔다는 거 알고는 토크 못하게 되지 말라고!

싱 : 정말이지- 이러니까 난 못 하겠어. 오늘로서 저는 센슈라쿠. 내일부터는 쿠사나기 쯔요시와 이나가키 고로가 할거예요! (주저앉음)
쯔 : 고로상 그렇게 하루만에 못 외워! 알겠으니까 잠깐만 기다려!(뒤로 빠짐)
쯔 : (기타 들고 등장) 이거 시부야에서 3만엔에 산 기타!

쯔 : 그럼 싱고 적극적인 자세로 와!
싱쯔요 노래
박수로 커튼이 내려오는 도중 싱고는 관객에게 등지고 바이바이
객석 점등으로 기무라 자리에서 일어나고 돌아가려고하니 관객 몇이 기무라에게 다가가자 기무라는 관객에게 먼저 가시라며 먼저 퇴장시킴

기무라 퇴장하면서 술렁이는 관객의 의식을 싱쯔요에게 돌려주듯이 닫힌 무대쪽을 향해 박수치고 퇴장
기무라 옆에 앉은 자키야마는 언급되지 않고 기무라 뒤를 따라 조용히 퇴장
부타이 중 자키야마같은 큰 웃음 소리가 들린 것같은 기분이 들었지만 본인인지는 불명

쯔요뽕이 기타 가지러 간 사이
싱 : 이쪽은 나랑 쯔요뽕뿐이고 저쪽은 기무라군이랑 이토 히데아키상이라든지 있으니까 그쪽이 더 호화로워져버렸지. 그야 그렇게 되지ㅋㅋ
 

慎:舞台始まって以来初めてですよ。カテコで登場したらみんな後ろ向いてるの。忘れられないね。こう来てあ、あれ?、ってあっち行こうとしちゃったよね。(舞台袖から進み出て中央で観客の方行きかけるも戸惑ってそのまま反対側に消えようとする再現をする慎吾くん

慎:つよぽんと舞台上で顔見合わせたの。
(上手側前ブロックに向かって)
慎:自分の席戻って!w
(最前列に向かって)
慎:何?席立ったの?どこまで行ったの?あっち?
慎:何で背中向けてるの。俺さっき目合ったよね。んであっち向くって。後ろ向いて立ってるの今1人だけだぞ!w

(この間ずっと何が起きたか分からずぽかーーとしてる剛くんwww)
慎:舞台終わりましたけど三谷さんからフリートークの時間貰ってるので。今から喋るのでみなさん座って下さい。
慎:何でみんな後ろ向いてたかつよぽん分かる?
剛:何?地震?

慎:すっとぼけてますけど実際彼は何が起こったか分かってませんwww
慎:(うつむき加減でマイクにぽつりと)こういうとこ好きなんですけどね。(公開のろけあざーっす!(*´Д`*)

客席:ひゅ~
慎:ひゅ~じゃなくて。(自分で言っといて照れる慎吾たん)
あったんですよ地震。舞台中にね。1番重要なシーンで、地震あって客席も地震地震ってざわざわってなってこれアドリブ入れた方がいいかなー栃木の方大丈夫ですかーって言った方がいいかなとか思ったんですけど、

慎:こっち空気読んで、見えないんで。彼は気付いてないっぽいぞ。これアドリブ入れても彼は答えられないぞと思って止めました。

剛:セリフ来なかったからねどうしたかと思ったよ。
剛:今日慎吾1ヶ所間違えたよね。
(突然話の流れをぶった切る剛くんwwwwwww)
慎:いや今はその話いいから。
剛:え、何?ズボンのチャックが開いてたとか?
慎:そうズボンのチャックが開いてたこともありましてね。

剛:中居くんと木村くんが来たとか?昨日ユニバ行ったから
慎:違うっ半分www凄くない?知らないのにかするって。
(剛くんを左手で示してめっちゃ満面の笑みで←ここ重要!)うちの草彅凄いでしょ!?
慎:ほらよく見て。
(つよたんの肩持って通路前に連行する慎吾たん(*´Д`*))

剛:何?あ!ヒデちゃん!独身貴族で共演したの。酵素とか彼が教えてくれたんだよ。
慎:伊藤英明くんもだけどその周…
剛:あ、あっちゃん!
慎:……
剛:わー木村くーん(やっと気付くw)
慎:この舞台2人だけだから客席の方が豪華だよね。
剛:あとは中居くんだけだね。

慎:絶対来ないよ!(すねる)
慎:木村くんがいるの知った途端喋らなくなるのやめろよ。
慎:木村くん来たからもう今日が僕の千秋楽でいい。
(舞台上に座り込む慎吾たん)
慎:木村くんが来たの普通に喜びたかった。もう彼とは6月までお芝居出来ません。今日が僕の千秋楽です。

剛:もうチケット売っちゃったし。
慎:明日からは草彅剛と稲垣吾郎がやります。
剛:吾郎さんも大変だよ。そんなに早くセリフ覚えられないよ。
慎:いーや彼なら出来る!
剛:ちょっと待ってて
恒例のギター披露
最後カーテンが閉まる直前後ろを向いて手をふった慎吾くんw

慎吾たんに肩持たれされるがままに連れて行かれるつよたんもうちの草彅すごいでしょ!?と満面の笑みで自慢する慎吾たんも萌えたけどそれよりも何よりもこういうとこ好きなんですけどねってマイクにぽつりと呟いた慎吾たんの声が忘れられない。

싱 : 부타이 시작된 이래로 처음이에요. 커튼콜에서 등장했더니 다들 뒤돌아 있다니까. 잊을 수 없지. 이렇게 와서, 얼레? 라면서 저쪽으로 갈뻔했어.
(무대 옆에서 나와서 중앙에서 관객쪽으로 가려다가 당황하며 그대로 반대쪽으로 사라지려고 하는 재현을 하는 싱고군)

싱 : 쯔요뽕이랑 무대위에서 얼굴 마주봤어
(오른쪽 앞 블록을 향해)
싱 : 자기 자리 돌아와!ㅋㅋ
(제일 앞자리 향해)
싱 : 뭐야? 자리에서 떠난거야? 어디까지 간거야? 저쪽?
싱 : 왜 등 돌리고 있는거야. 나랑 아까 눈마주쳤지? 그리고나서 저쪽을 보다니. 뒤 보고 서있는거 지금 혼자뿐이라고!ㅋㅋ

(이 사이 계속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모르고 벙쪄있는 쯔요시군)
싱 : 부타이는 끝났지만 미타니상에게 프리토크 시간을 받았기때문에. 지금부터 이야기할거니까 다들 앉아주세요
싱 : 왜 다들 뒤 돌아있었는데 쯔요뽕 알겠어?
쯔 : 뭐야? 지진?

싱 : 시치미떼고 있지만 실제로 그는 뭐가 일어났는지 모르고 있어요ㅋㅋㅋ
싱 : (살짝 고개숙이면서 한마디 툭) 이런 부분을 좋아하는거지만요

객 : 휴~
싱 : 휴~가 아니라(자기가 얘기해놓고 쑥스러워하는 싱요미)
있었어요 지진. 부타이 하는 도중에. 제일 중요한 장면에서 지진이 있어서 관객도 지진지진이라면서 술렁여서 이거 애드립을 넣는 편이 좋으려나- 도치기는 괜찮나요-라고 말하는 게 좋으려나 하고 생각했지만

싱 : 이쪽 분위기 읽어서, 안 보이기 때문에. 그는 눈치 못 챈거 같아. 이거 애드립 넣어도 그는 대답 못하겠는데라고 생각해서 그만뒀어요

쯔 : 대사가 안 와서 왜 그런가 했어
쯔 : 오늘 싱고 한부분 틀렸지
(갑자기 얘기 흐름을 뚝 끊는 쯔요시ㅋㅋ)
싱 : 아니 지금은 그 얘기 됐어
쯔 : 에? 뭔데? 바지 지퍼 열려있었다던가?
싱 : 맞아 바지 지퍼가 열려있었던 적도 있었죠

쯔 : 나카이군이랑 기무라군이 왔다던가? 어제 유니바갔으니까
싱 : 아냐, 절반ㅋㅋㅋ 대단하지 않아? 모르는데 정답 스친다는게
(쯔요시군을 왼손으로 지목하면서 활짝 웃으며) 우리 쿠사나기 대단하죠? 
(+레포에 따라선 僕の草なぎ 내 쿠사나기 라고 얘기했다는 사람들도 있음)
싱 : 자 잘 봐봐.
(쯔요뽕의 어깨를 잡고 통로 쪽으로 나가는 싱욤)

쯔 : 뭔데? 아! 히데쨩! 독신귀족에서 공연했어. 효소라든지 그가 알려줬어.
싱 : 이토 히데아키군도 그렇지만 그 주변...
쯔 : 아, 앗쨩!
싱 : ...
쯔 : 와- 기무라군- (드디어 눈치챔)
싱 : 이 부타이 두사람뿐이니까 객석쪽이 더 호화롭네
쯔 : 남은건 나카이군뿐이네

싱 : 절대로 안와!(삐짐)
싱 : 기무라군이 았다는걸 안 순간 말없어지지 말라고
싱 : 기무라군이 왔으니까 이제 오늘이 제 센슈라쿠여도 좋아요
(무대 위에 주저앉는 싱요미)
싱 : 기무라군이 와준걸 평범하게 기뻐하고 싶었어. 이제 그랑은 6월까지 연기 못하겠어요. 오늘이 제 센슈라쿠예요.

쯔 : 벌써 티켓도 팔아버렸잖아
싱 : 내일부터는 쿠사나기 쯔요시와 이나가키 고로가 할거예요
쯔 : 고로상도 큰일이라고. 그렇게 빨리 대사 못 외워
싱 : 아냐 그라면 할 수 있어!
쯔 : 잠깐만 기다려
기타 치며 노래
마지막 커튼이 닫히기 직전 뒤돌아 손을 흔든 싱고군ㅋㅋ

싱요미에게 어깨 잡힌대로 끌려가는 쯔요뽕도
우리 쿠사나기 대단하죠?!라고 활짝 웃으며 자랑하는 싱요미도 모에모에였지만
그것보다도 무엇보다도 '이런 부분이 좋은거지만요'라고 마이크에 슬쩍 속삭인 싱요미의 목소리를 잊을수 없다고


어제 탓군의 등장에 가려져있던 싱요미의 좋아한다는 발언과 우리(내) 쿠사나기 발언ㅎㅇㅎㅇ
나 주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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