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기 시작해서 좀전에 다 읽음.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만 보면 엄청 서정적이고.. 맑고 투영한 연애소설 같은데...
제목으로 낚시질하는 걸로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못지 않은 듯..
(제목에 낚여서 고딩 때 읽고 한없이 쇼크를 먹었었다..ㅂㄷㅂㄷㅋㅋㅋㅋㅋ)
안 속으려고 기를 썼는데 결국엔 속고야 말았어.. 하아..
나가희마사히로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뒤통수 때리는 거! 응?! 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어..
혹시 안 읽어본 덬들 있다면 추천할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