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글은아니고.. 그냥 잡설! ㅋ_ㅋ
어쩌다보니 느메 플레이리스트가 지워져서.. 출퇴근 시간에 첫번째 싱글, 첫번째 앨범부터 마지막 breaking dawn까지 쭉 들으면서
내 인생의 절반을 함께한 우리 형들 노래 참 좋더라
뒤로 갈수록 까리한 노래들도 많이 나오고 스키요같이 진한감성의 곡도 그렇고 너무 좋더라
그래서 그런지
2022년의 느메의 노래는 어떤노래가 나왔을지 두근두근대더라 ㅋㅋ
그냥 그렇다고 끄적여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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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로 칸무리라던지 영상 안보다가 최근에 킨스마 대담보니까 재미있더라~ 산타쿠 자막있던데 봐야할듯!
느메덕들 건강하게 오랫동안 행복한 덕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