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공항에서 라운지 찾아 캐리어 끌고 방황하던 싱고 생각
매니저가 공항 지리 어두워가지고 ㅋㅋㅋ
바이바이하고 팬들이랑 인사 다 했는데 다시 돌아오는 없어보였던 그 순간 ㅋㅋ
서로가 민망한 웃음
그 자리에 있던덬들 혹시 있으려나..? 난 아직도 싱고의 그 멋쩍은 웃음을 못잊어 ㅋㅋㅋㅋㅋ

김포공항에서 라운지 찾아 캐리어 끌고 방황하던 싱고 생각
매니저가 공항 지리 어두워가지고 ㅋㅋㅋ
바이바이하고 팬들이랑 인사 다 했는데 다시 돌아오는 없어보였던 그 순간 ㅋㅋ
서로가 민망한 웃음
그 자리에 있던덬들 혹시 있으려나..? 난 아직도 싱고의 그 멋쩍은 웃음을 못잊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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