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냥하고 예매창 열릴때까지 수시로 드나들던거 슬덩이 유일했고 마지막이었어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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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조회 수 139
요즘 특전이랑 예매로 난리난 치이카와 보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와봄
진짜..내 인생에서 예매에 그렇게 목숨걸고 특전 다 챙기고 싶은 마음 든게 처음이었음ㅋㅋㅋ
이제 이름도 제대로 기억 안나는데 무슨 카드 받겠다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줄서고
텐피트 공연 예매 성공해서 용산가서 봤던거 아직도 못잊는 추억임ㅠㅠ
몸은 힘들었어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뭔가 좋아하고 갖고 싶어한적 별로 없었어서 넘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토에이 직구할때 배대지땜에 쫄렸던기억도 나고 광클해서 산 유니폼키링 아직도 잘 전시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