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오이 1보전이라
플미가 ㄹㅇ 어마어마하단 말이야
한 6개월전에만 샀어도 이렇게까진 아니었을 텐데 ..
그때 플미도 엄청난 편이라 참아보자 하다가 이런 대참사 남
그냥 부르는 가격 주고 샀는데 관세청에서 온 문자 보니 현타 오진다
중고물건을 플미때문에 관세내고 사오다니..
퀄은 딱 천엔짜리일 텐데
6개월전 아니 4달전만 해도 관세는 무슨 아무리 플미 붙어도 1만엔 초반대에 팔리던 게 왜 이렇게까지 됐나 싶기도 하고
근데 아직도 좋고 그래서
그냥 슬덩에 인생 한귀퉁이 말아먹었구나 싶음
먼 자랑도아니구만 플미따위 내용 써서 미안
내 소원은 똑같은거 공식이 재출시해서 정가로 10개 더 사서 가격 물타기 하는거임 ㅅㅂ..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