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걸어둘 데도 없고 입고다닐 자신(!)도 없고 옷장 안에나 박혀있을 거 같아서
꾹 참고 이미 있는 북산 주전 개인 피규어들이나 또 질렀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미련이 남을 수도 있을 거 같긴한데 정말로 입고 다닐 일은 없을 거 같아서 꾹 눌렀다...
딱히 걸어둘 데도 없고 입고다닐 자신(!)도 없고 옷장 안에나 박혀있을 거 같아서
꾹 참고 이미 있는 북산 주전 개인 피규어들이나 또 질렀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미련이 남을 수도 있을 거 같긴한데 정말로 입고 다닐 일은 없을 거 같아서 꾹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