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사카에에 직접 가 본 사람들은 알것이고 현재 상황만 보자면
선샤인 사카에에는 6층의 건물, 지하1층과 1층의 빠찡코, 1층의 툴리스 카페, 2층에 새로 들어온 맥도날드 이 정도는 괜찮아 보이지만
3층 올라가 보면 츠타야에 별로 사람이 없고. 위에 요가 클럽, 몇 개의 음식점. 전체적으로 썰렁하고 빈 점포들도 있다.
별로 효율이 없어 보이는 건물. 오타들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건물이라고 말하고 있고.
사카에의 요지라서 임대료는 비쌀테니 선뜻 임대도 잘 안되겠지.
지금의 ske 카페&샵도 샵기능은 거의 못하고 있는데 생탄티셔츠 아니면 생사진 어느 정도 외에 살게 별로 없음
교라쿠 직영이라고 하니 내년 부터 키홀더로 넘어가는 입장에서 년말까지의 운영은 어쩔 수 없는거라 생각 되고.
게다가 사카에 주변 재개발 플랜이 있고, 선샤인 사카에 건물 바로 옆의 공터에 최신 건물 올린다는 기사가 나왔지.
교라쿠도 어려운데 더욱 건물 운용이 어려워지는 분위기.
전부터 빈 점포를 안 채우고 있음
연말엔 5층의 카페와 함께 옆의 골프연습장도 문을 닫고
그런데 좀 전에 스레를 보니까
5층에 조제약국과 클리닉이 들어온다는 광고가 있다고 하네;;
결국 건물 재개발은 없고 수익성 좋은 임대사업으로 전환 중인 것 같다.
극장 옆에 맥도날드가 들어선 것도 그렇고.
일단은 키홀더가 현 상황을 유지하는 정도로 인수 했다고 하니 극장에 급한 변화는 없다고 생각 됨.
9기를 오디션 하면서 현 극장에 다닐 수 있는 멤버로 한정한 것도 그렇고.
확실한건 내년이 되어 봐야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