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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60주년을 맞는 TDC 소프트의 CM 캐릭터에 기용된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호쿠토 : 순수하게 「기뻤어요」는 물론이지만, TDC 소프트님이 처음으로 만든 CM에 (저와 스루가님은) 유일한 2명이네요(웃음). 그 한 명에 선택 된 게 매우 기뻤고, 솔직히 「TDC 소프트」의 회사 이름에 친숙함이 없었는데... 인연이 있어 검색해 봤더니, 생활의 기반을 지탱해 주는 회사라는 것을 알아, 이 CM에 출연할 수 있다는 것을 더 영광스럽게 생각했어요.
—CM 촬영 중, 연기에서 특히 의식한 것이 있나요?
호쿠토 : 역시 “후배감”을 강하게 드러내야. 살짝 “요즘 아이”같은 건방짐이 강하게 드러나버리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다만, 그 부분도 요소로서는 필요하지 않을까. 그 방식이 어려웠었는데, 그건 타로상이 딱 잡아주셨어요.
스루가님 : 아니에요, 전혀 하지 않았어요(웃음). 뒤에서 소곤소곤 말했을 뿐.
호쿠토 : 그 소곤소곤에 엄청 지탱 되며...긴 대사도 있었고, 가혹했어요(웃음).
스루가님 : (캐릭터 설정은) 엔지니어의 선배 후배의 이미지라, 제대로 된 선배로 보여야하고, 스마트한 인상이 있어야하는데, 이런 느낌이라(웃음). 호쿠토군근 아무말을 하고 있지 않아도 스마트한 느낌이 있는데, 「나 어떻게 하면 스마트함이 있을 수 있을까?」라며 불안해했었는데, 감독님과 TDC 소프트님께서 OK를 해 주셨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웃음).
—이 CM이 첫 공연인 마츠무라님과 스루가님, 서로의 인상은 어땠나요?
호쿠토 : 여러 장면에서 말로 지지해 주시고, 조언을 여러 가지 말해주시거나, 정말로 「TDC 소프트 사람」라고 생각했어요. 이거 도중에 생각났기 때문에 빨리 말하고 싶었어요(웃음).
스루가님 : 정말로 “요즘 아이”같지 않다고 할까... 남자가 반할 얼굴을 하고 있어요. 남자가 반할 얼굴이고, 여자도 물론 좋아할 얼굴에, 그래서 저는 정말 좋다고 생각했어요. 보고 있으면 홀딱 반할 얼굴이었어요.
—「세상을 좀 더 스마트하게」가 콘셉트인, TDC 소프트 인데, 서로 스마트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나요?
호쿠토 : 1씬의 휴게 시간 때부터 말을 걸어주셔서, 1컷뿐을 같이하는 분에게도 커뮤니케이션을 해주신 부분에서 「스마트하시다」라고. 모두 그걸로 긴장했던 얼굴이 확 풀리네요. 말씀에 일체의 군더더기가 없어요. 제 대사에 있는 「스마트함이 의미하는 낭비 없음」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어요.
스루가님 : 마츠무라님은 서있는 모습이 스마트해요. 저에게는 없는 것이라,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올해에 들어서 「당연한 것」이 바뀌었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호쿠토 : 쉬는날이라고하면 자던가, 책을 읽거나, 영화를 봤었고. 멍 때리는 시간이 길었었는데, 결심하고 게임을 사봤어요. 그때부터, 일하는 시간 이외에는 전부 게임에 쏟아붓고 있어요(웃음). 「게임 안 하는데?」라는 제가, 「빨리 하고 싶어!」로 바뀌었어요.
—CM은 졸업 시즌인 3월에 방송하는데요, 「졸업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호쿠토 : 저는 「새로운 것 음치」예요. 지금은 스마트폰에 교통IC 카드를 넣거나, 신용카드도 넣을 수 있네요. 집에서 나와서 물을 사고, 편의점에서 터치로 지불하고. 역에서도 그렇잖아요. 방송국에 도착했더니 체온을 재는 게 있어서, 태블릿 같은 기계에 얼굴을 내밀어 이마를 보여주고, 소독을 했더니, 무슨 영문인지 모르게 되어버려서, 개찰구에서 이마를 보여버렸어요(웃음). 그렇게 했을 때, 정말로 (새로운 것 음치를) 졸업하지 않으면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릴 것 같아서요(웃음).
출처 🔗 https://www.fujitv-view.jp/article/post-519720/3/
—창업 60주년을 맞는 TDC 소프트의 CM 캐릭터에 기용된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호쿠토 : 순수하게 「기뻤어요」는 물론이지만, TDC 소프트님이 처음으로 만든 CM에 (저와 스루가님은) 유일한 2명이네요(웃음). 그 한 명에 선택 된 게 매우 기뻤고, 솔직히 「TDC 소프트」의 회사 이름에 친숙함이 없었는데... 인연이 있어 검색해 봤더니, 생활의 기반을 지탱해 주는 회사라는 것을 알아, 이 CM에 출연할 수 있다는 것을 더 영광스럽게 생각했어요.
—CM 촬영 중, 연기에서 특히 의식한 것이 있나요?
호쿠토 : 역시 “후배감”을 강하게 드러내야. 살짝 “요즘 아이”같은 건방짐이 강하게 드러나버리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다만, 그 부분도 요소로서는 필요하지 않을까. 그 방식이 어려웠었는데, 그건 타로상이 딱 잡아주셨어요.
스루가님 : 아니에요, 전혀 하지 않았어요(웃음). 뒤에서 소곤소곤 말했을 뿐.
호쿠토 : 그 소곤소곤에 엄청 지탱 되며...긴 대사도 있었고, 가혹했어요(웃음).
스루가님 : (캐릭터 설정은) 엔지니어의 선배 후배의 이미지라, 제대로 된 선배로 보여야하고, 스마트한 인상이 있어야하는데, 이런 느낌이라(웃음). 호쿠토군근 아무말을 하고 있지 않아도 스마트한 느낌이 있는데, 「나 어떻게 하면 스마트함이 있을 수 있을까?」라며 불안해했었는데, 감독님과 TDC 소프트님께서 OK를 해 주셨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웃음).
—이 CM이 첫 공연인 마츠무라님과 스루가님, 서로의 인상은 어땠나요?
호쿠토 : 여러 장면에서 말로 지지해 주시고, 조언을 여러 가지 말해주시거나, 정말로 「TDC 소프트 사람」라고 생각했어요. 이거 도중에 생각났기 때문에 빨리 말하고 싶었어요(웃음).
스루가님 : 정말로 “요즘 아이”같지 않다고 할까... 남자가 반할 얼굴을 하고 있어요. 남자가 반할 얼굴이고, 여자도 물론 좋아할 얼굴에, 그래서 저는 정말 좋다고 생각했어요. 보고 있으면 홀딱 반할 얼굴이었어요.
—「세상을 좀 더 스마트하게」가 콘셉트인, TDC 소프트 인데, 서로 스마트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나요?
호쿠토 : 1씬의 휴게 시간 때부터 말을 걸어주셔서, 1컷뿐을 같이하는 분에게도 커뮤니케이션을 해주신 부분에서 「스마트하시다」라고. 모두 그걸로 긴장했던 얼굴이 확 풀리네요. 말씀에 일체의 군더더기가 없어요. 제 대사에 있는 「스마트함이 의미하는 낭비 없음」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어요.
스루가님 : 마츠무라님은 서있는 모습이 스마트해요. 저에게는 없는 것이라,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올해에 들어서 「당연한 것」이 바뀌었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호쿠토 : 쉬는날이라고하면 자던가, 책을 읽거나, 영화를 봤었고. 멍 때리는 시간이 길었었는데, 결심하고 게임을 사봤어요. 그때부터, 일하는 시간 이외에는 전부 게임에 쏟아붓고 있어요(웃음). 「게임 안 하는데?」라는 제가, 「빨리 하고 싶어!」로 바뀌었어요.
—CM은 졸업 시즌인 3월에 방송하는데요, 「졸업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호쿠토 : 저는 「새로운 것 음치」예요. 지금은 스마트폰에 교통IC 카드를 넣거나, 신용카드도 넣을 수 있네요. 집에서 나와서 물을 사고, 편의점에서 터치로 지불하고. 역에서도 그렇잖아요. 방송국에 도착했더니 체온을 재는 게 있어서, 태블릿 같은 기계에 얼굴을 내밀어 이마를 보여주고, 소독을 했더니, 무슨 영문인지 모르게 되어버려서, 개찰구에서 이마를 보여버렸어요(웃음). 그렇게 했을 때, 정말로 (새로운 것 음치를) 졸업하지 않으면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릴 것 같아서요(웃음).
출처 🔗 https://www.fujitv-view.jp/article/post-519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