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확장시키는 관념
그리고 이런것들을 가시화 시키는 작업
담백한 관념들에 대해 더 관찰하고 고찰하는 과정도 필요한
이 대체 뭘까...!
책
영화 (연출, 시나리오)
음악
대충 이런거 떠오르는데 이번 앨범을 보니 임샨의 창작 작업물 더 기대된다
그리고 이런것들을 가시화 시키는 작업
담백한 관념들에 대해 더 관찰하고 고찰하는 과정도 필요한
이 대체 뭘까...!
책
영화 (연출, 시나리오)
음악
대충 이런거 떠오르는데 이번 앨범을 보니 임샨의 창작 작업물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