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는 7월 말부터 첫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 촬영을 개시하고 올해 말 선보인다. 일찍이 배우 임시완과 손현주가 주연배우로 낙점됐으며 최근 영입한 전 스튜디오드래곤 책임프로듀서(CP)인 이찬호 최고콘텐츠책임자(CCO)가 작품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국세청 조사관이 권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제작은 웨스트월드가 맡았다.
7월말부터 촬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10513?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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