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보스턴 기사
355 5
2019.06.29 11:19
355 5

지명혁 대표가 영화 ‘보스턴 1947’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주식회사 샛별미디어 대표 지명혁은 하정우 임시완 주연의 영화 '보스턴 1947'를 제작 중이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 ‘보스턴 1947’은 지난 1947년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하정우는 대회 당시 선수들을 이끌었던 손기정 감독 역을, 임시완은 이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육상 영웅 서윤복 선수 역을 맡을 예정이다.

1947년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서윤복은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기를 달고 출전하게 됐다. 그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기적의 우승을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보스턴 1947'는 대회를 제패했던 서윤복 선수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라기 보다는, 당시 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의 감동 스토리를 담아낸 작품에 가깝다.

많은 사람들은 손기정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서윤복에 관해서는 잘 모른다. 해방의 아이콘에는 손기정이 있었다고.

"손기정은 193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 당시 1등을 차지했다. 그런 손기정을 보며 국민들은 광복에 대한 열망을 키워왔다. 그런 손기정의 열정을 서윤복이 이은 것"

젊은이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가진 지 대표. 그에게는 영화 ’보스턴 1947'을 통해 지금의 젊은이들을 향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었다.

지 대표는 "1945년 광복 이후 당시 많은 젊은이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당시 벼랑 끝에 서 있었던 한 젊은이가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것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당시 선수들은 마라톤 참여과정을 통해 희망이 없는 현재, 미래에 대한 불안속에서 흥분된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로의 희망과 독립의지를 불어넣어 주었다"고 강조했다.

지 대표는 잊혀진 영웅, 잊혀진 젊은 날의 초상을 되짚으며 당대의 젊은이들의 영혼을 승화 시켜주고 싶었다. 손기정 선수에게 많은 관심이 있었던 그는 이 시대에 뚜렷한 이정표를 남기며 당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들의 이야기를 멋지게 풀어보려 한다.

그는 “손기정이 한국에 남겨둔 이야기들을 스스로 풀어보게 하고, 한국사에 남을 만한 서윤복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다”고 자신의 각오를 다졌다.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989


벅찰거 같다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려 루트젠 x 더쿠] 동안 하면 떠오른 여배우들의 두피관리템! 떡짐 없이 산뜻한 <려 루트젠 두피에센스> 606 03.17 63,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362,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945,9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290,6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223,548
공지 알림/결과 💛 샨뜻한 샨방 단어장 ଘ(੭ˊᵕˋ)੭* ੈ✩‧₊˚ 💛 14 21.02.24 12,406
공지 알림/결과 💛 신입 샨덬을 위한 임시완 모음글 💛 1 21.01.24 26,319
모든 공지 확인하기()
8372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7일차👊 4 00:53 117
8371 잡담 오늘 뭐한건지 궁금한데 1 03.21 88
8370 잡담 프롬시완 좋다 ㅋㅋㅋ 2 03.21 158
8369 잡담 이거 혹시 스케줄인가..? 8 03.21 140
8368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6일차👊 3 03.21 34
8367 잡담 시왕 팬미팅 관련해서 물어보니까 2 03.20 103
8366 잡담 스탭 인스타에 올라왔는데 2 03.20 119
8365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5일차👊 3 03.20 47
8364 잡담 오늘 임샨 빕시 갔더라 2 03.19 130
8363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4일차👊 3 03.19 65
8362 스퀘어 [임시완]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2025 S/S 표지 비하인드 4 03.18 155
8361 잡담 임샨 글쓴거 2 03.18 167
8360 잡담 샨덬들 공카 봤어? 4 03.18 218
8359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3일차👊 2 03.18 123
8358 잡담 오 임샨 이번주에 브랜드 행사 참석하나? 2 03.17 158
8357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2일차👊 3 03.17 152
8356 잡담 시왕 폰케이스 봤어? 1 03.16 177
8355 잡담 임샨 섭웨취향 말한적없나? 2 03.16 149
8354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1일차👊 4 03.16 181
8353 잡담 임샨 차차차기작 소식 기원 정권 찌르기 70일차👊 2 03.15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