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오닝이 오억번 고민하다가 결국 삼.. https://theqoo.net/sion/4329972537 무명의 더쿠 | 14:58 | 조회 수 49 사실 시온이 손에 짜부된 사진 봤을 때부터 충동 오졌지만 참았는데 막날 되니까 못 참겠음 집에 오면 겁나게 예뻐해줄거임 뽕을뽑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