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그냥 끝이네 였는데 오늘 막 후폭풍이 밀려온다 https://theqoo.net/shinhwa/2605967850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545 내 20년이 너무 허망하고 그간 사건사고에 흘린 눈물이 아깝고 이젠 안그러겠지 믿었던 게 어이없고 그냥 멍....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