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온스타일(대표 이선영)의 여성복 브랜드 '더엣지'는 2026 F/W 시즌을 맞아 신혜선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CJ온스타일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의 신뢰를 쌓아온 신혜선의 세련되고 깊이 있는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존재감이 더엣지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시즌 슬로건은 '유어 엣지, 유어 스탠다드(Your Edge, Your Standard)'다. 수많은 유행과 스타일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고 나만의 기준을 완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신혜선의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통해 오피스룩과 캐주얼룩을 유연하게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엣지는 최근 1년간 공개한 쇼츠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가 3000만회에 육박하는 등 숏폼 콘텐츠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특히 모델 ㄱㄱㅇ의 촬영 비하인드 쇼츠는 1000만회를 넘긴 바 있다. 2026 F/W 시즌에는 신혜선의 쇼츠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화제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엣지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신혜선의 다채로운 매력이 이번 화보와 쇼츠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담겼다"며 "감각적이면서도 담백하게 변화하는 스타일링을 통해 더엣지가 제안하는 F/W 시즌 스타일을 완성도 높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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