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타겟> 감독님 배우님 녜선 연기칭찬
332 2
2023.08.29 13:15
332 2

[팝인터뷰②]'타겟' 박희곤 감독 "신혜선 '비숲' 보고 팬 돼..연기 알아서 잘해 깜짝"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50157


이날 박희곤 감독은 "'비밀의 숲'을 처음 봤을 때 저런 담백한 연기를 하는 젊은 여성 배우가 있나 싶었다"며 "내가 조승우와 친분이 있다 보니 '비밀의 숲'을 돌려보면서 즐겨보는데 유재명, 신혜선이 점점 더 보이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영화 들어가게 되고 나 보고 누구 생각하냐고 해서 신혜선이라는 배우 만나보고 싶다고 했는데, 나에게 물어보기 전에 회의를 했는데 다 신혜선을 뽑았다고 하더라. 놀랐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박희곤 감독은 "실제로도 에너지가 밝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에 놀라고, 편했다"며 "이 친구는 우리가 준비를 잘해주고 내가 무슨 생각했는지만 말하면 다 알아서 하는 배우구나 싶더라"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스릴러 장르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의 진폭이 있다 보니깐 순서대로 찍는게 낫지만 현장은 그러지 못하지 않나. 특히 우리는 코로나다 보니 뒤바뀌었다"며 "그래서 여러 테이크를 찍어 건져야 하나 걱정했는데, 신혜선은 1~2테이크 만에 오케이 장면을 만들어내더라. 내 머릿속을 들어갔다 나왔다 싶었다. 그 상황에 맞춰서 안 찍은 연결 포인트까지 찾아서 연기하더라"라고 회상했다.


[팝인터뷰③]'타겟' 박희곤 감독 "절친 조승우, 신혜선만 믿고 하면 된다 응원"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50158

이날 박희곤 감독은 "조승우가 '(신)혜선이한테 소식 들었다. 시나리오 마음에 들어서 한다고 하던데 시나리오 쓸만한가 보네, 혜선이 아무 시나리오 하는 애 아닌데'라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이어 "혜선이만 믿고 하면 된다고 격려해주더라"라고 덧붙였다.


'타겟' 박희곤 감독 "신혜선 너무 잘해…韓대표 큰 배우 될 것"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7/0000356529

신혜선은 주인공 수현을 맡아 러닝타임 내내 열연했다. 평범했던 인물이 중고거래로 엮인 사건으로 인해 피폐해지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그려냈다.

이에 대해 박희곤 감독은 "원픽이자 모두의 만장일치 캐스팅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인터뷰에서 신혜선은 "감독님이 내 기분 좋으라고 해주신 과찬"이라고 공손함을 보였다.

하지만 박희곤 감독은 "나도 신기할 정도로 모두의 의견이 일치했다"며 "내가 배우 복이 있는거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랑 같이 작업한 배우라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이 업을 언제 그만둘지 모르겠지만, 신혜선이라는 배우가 앞으로 얼마나 엄청난 배우가 될 수 있을지를 볼 수 있다는 건 큰 행복"이라며 "나보다 더 대감독님들, 훌륭하신 감독님들 만나셔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배우가 될 거 같다. 어떤 감독님을 만나더라도 나와 작업한 이상으로 해낼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 "신혜선 배우에 대해 자세히는 몰랐었다. 작품을 보면서 연기나 분위기가 좋다 생각했던 배우"라며 "직접 만나니 천운이 닿았나 생각도 들고, 연기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정말 훌륭한 배우고, 에티튜드도 좋다. 스태프한테 먼저 다가가고 베풀려고 하고, 본인이 불편한 걸 느껴도 담아두거나 그러지도 않고, 영화를 위해서 그렇게 행동한다. 선배나 후배를 배려하려고 하고, 대배우의 자세를 갖췄다"고 극찬했다.


'타겟' 감독 박희곤, "내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왔나 싶을 정도, 신혜선 너무 잘하더라" [인터뷰②]

https://tenasia.hankyung.com/movie/article/2023082290784

박희곤 감독은 '타겟'의 중심이 되어 서사를 끌고 가는 신혜선 배우에 대해 극찬하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그는 "신혜선 배우가 원픽이었지만, 너무 바쁜 배우였다. 일주일 만에 답을 줬다. 두세 달 만에 답이 올 거라고 생각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사실 신혜선 배우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 '저 친구 연기나 분위기가 좋다'라는 생각은 했다. 만났는데 와일드한 것에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 현장에서 시나리오 순서대로 찍겠다는 약속을 했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신이 뒤죽박죽되었는데도 '내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왔나' 싶은 것처럼 잘하더라. 선배나 후배를 배려하려는 것들이 대배우의 자세를 갖춘 것 같다. 다음에는 신혜선 배우를 캐스팅하기 힘들 수도 있다(웃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에서 신혜선과 어떤 식으로 소통했느냐고 묻자 "기술적인 것보다 수현의 감정에 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성균 배우님 화보 인터뷰

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80031

신혜선 씨는 정말 잘하더라고요. 신혜선은 신혜선이에요. 생활 연기가 아주 정말…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았어요. 사실 저는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부터 이 영화가 너무 신선해서 좋았거든요. 사회 이면의 어떤 거대하고 무거운 뭔가가 우리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게 아니라 우리 현실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공포가 되니까요. 시나리오부터 몰입감이 좋았는데 혜선 씨 연기도 대단했기 때문에, 저도 기대 중입니다.


연기칭찬은 언제 들어도 좋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55 00:05 1,51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5.21 3,4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6,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1,899
공지 알림/결과 🤍5월의 신헤선ㅣ주인아 반가워서 기절~🐰💙 10 24.02.04 11,322
공지 알림/결과 녜선 독방 생긴 김에 가볍게 인구조사 ㄱㄱ 🐰💙 52 24.02.02 9,7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7879 잡담 녜나잇 💤💤 1 05.21 19
7878 스퀘어 #은밀한감사 E08 #신혜선 gif 2 05.21 56
7877 잡담 운동선수 출신 형사캐인데 좀아포 세계관인 거 3 05.21 91
7876 잡담 궁금한게 있는데 물어봐도 돼? 3 05.21 97
7875 잡담 원덬 최애 츄리닝 짤 2 05.21 94
7874 잡담 회츄 셋업이 이렇게 간지날 일인가 3 05.21 102
7873 스퀘어 신혜선이라 더 애틋하고 설레는 '은밀한 감사' 로맨스 (소속사 비하인드 사진) 2 05.21 63
7872 스퀘어 티랑이들! 우리 열정을 받아라🥰 카메라 뒤에서도 열정 넘치는 신혜선💞 3 05.21 66
7871 스퀘어 hbomaxth 이심전심 게임 2 05.21 54
7870 잡담 녜모닝🐰💙 4 05.21 35
7869 잡담 녜나잇 Zzz..(ᵕ༚ᵕ ) 1 05.20 34
7868 잡담 영화보고싶다 그녀가죽었다 이후로 없다니 이게 무슨 ㅠㅠ 3 05.20 108
7867 잡담 7년전이랑 똑같이 생겼어ㅠㅠㅠ 3 05.20 117
7866 스퀘어 케미 중의 케미는 사약 케미 아닌가요🖤 사약 한 사발 들이켰슴다 3 05.20 92
7865 잡담 아니 키스신 전에 원샷은 진짜 사진 움짤 새로 볼 때마다 좋음 3 05.20 112
7864 잡담 😉 3 05.20 71
7863 잡담 녜선 필모 중 어떻게 주인아 같은 캐릭터가 3 05.20 101
7862 스퀘어 [스페셜 선공개] 신혜선 윙크 시그널?!😉 It's alright~ 집으로 가자~ 단 팀원들 모르게 쉿🤫 4 05.20 87
7861 잡담 녜모닝🐰💙 4 05.20 34
7860 잡담 녜나잇 (´っ ̫ < ̀ ) 1 05.19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