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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타덬의 태민 Flame of Love 가사 발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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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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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me of Love  


手を伸ばせば届きそうな
테오 노바세바 토도키소오나
손을 뻗으면 닿을 것만 같은


君の面影 涙で滲んだ
키미노 오모카게 나미다데 니진다
너의 모습 눈물에 번져


沈む日と昇る月

시즈무 히토 노보루 츠키 

지는 해와 뜨는 달


二人のようにすれ違い 闇を呼ぶ
후타리노 요오니 스레치가이 야미오 요부
두 사람처럼 엇갈려 어둠을 부르네


指の隙間からすり抜ける

유비노 스키마카라 스리누케루

손가락 틈 사이로 비집고 나온


幸せの日々は記憶に変わる

시아와세노 히비와 키오쿠니 카와루

행복의 나날들은 기억으로 변해


ね、僕はまだ変わらずに取り残されたまま…
네, 보쿠와 마다 카와라즈니 토리노코사레타마마

있지, 나는 아직도 변함없이 남겨진 채로…



赤く燃える Flame of Love
아카쿠 모에루 Flame of Love
붉게 타오르는 Flame of Love


愛のカケラがまた火の粉のように舞い上がる
아이노 카케라가 마타 히노코노요오니 마이아가루

부서진 사랑의 조각이 다시 불똥처럼 날아올라

君の心を溶かして
키미노 코코로오 토카시테

너의 마음을 녹여서


その時まで燃やす Flame of Love
소노 토키마데 모야스 Flame of Love
그때까지 불태워 Flame of Love




どんなに星が輝いても
돈나니 호시가 카가야이테모
아무리 별이 반짝여도


君を想って辛くなるだけさ
키미오 오못테 츠라쿠나루다케사
너를 생각하면 괴로워질 뿐이야


美しいものすべてなくなったなら
우츠쿠시이모노 스베테 나쿠낫타나라

아름다운 것들이 모두 다하게 되면

忘れてしまえるの
와스레테시마에루노

잊어버리게 되는 걸까


月が霞む朝 飛び立つ
츠키가 카스무 아사 토비다츠
달빛이 어슴푸레해진 아침 날아가는

鳥たちの歌が耳を撫でても
토리타치노 우타가 미미오 나데테모
새들의 노래가 귀를 간지럽혀도

ね、僕はまだこの場所で
네, 보쿠와 마다 코노 바쇼데

있지, 난 아직도 이곳에서

愛に捕らわれたまま
아이니 토라와레타마마
사랑에 사로잡힌 채



赤く燃える Flame of Love
아카쿠 모에루 Flame of Love
붉게 타오르는 Flame of Love


愛のカケラがまた火の粉のように舞い上がる
아이노 카케라가 마타 히노코노요오니 마이아가루

부서진 사랑의 조각이 다시 불똥처럼 날아올라

君の心を溶かして
키미노 코코로오 토카시테

너의 마음을 녹여서


その時まで燃やす Flame of Love
소노 토키마데 모야스 Flame of Love
그때까지 불태워 Flame of Love



消えることのない
키에루 코토노나이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この炎がいつか君を
코노 호노오가 이츠카 키미오

이 불꽃이 언젠가 너를


優しく照らせればいい
야사시쿠 테라세레바 이이

상냥히 비추면 되는 거야


暖かく…

아타타카쿠

따스하게



赤く燃える Flame of Love
아카쿠 모에루 Flame of Love
붉게 타오르는 Flame of Love


愛のカケラがまた火の粉のように舞い上がる
아이노 카케라가 마타 히노코노요오니 마이아가루

부서진 사랑의 조각이 다시 불똥처럼 날아올라

君の心を溶かして
키미노 코코로오 토카시테

너의 마음을 녹여서


その時まで燃やす Flame of Love
소노 토키마데 모야스 Flame of Love
그때까지 불태워 Flame of Love



赤く燃える Flame of Love
아카쿠 모에루 Flame of Love
붉게 타오르는 Flame of Love


愛のカケラがまた火の粉のように舞い上がる
아이노 카케라가 마타 히노코노요오니 마이아가루

부서진 사랑의 조각이 다시 불똥처럼 날아올라

君の心を溶かして
키미노 코코로오 토카시테

너의 마음을 녹여서


その時まで燃やす Flame of Love 
소노 토키마데 모야스 Flame of Love
그때까지 불태워 Flame of Love


その時まで燃やす Flame of Love 
소노 토키마데 모야스 Flame of Love
그때까지 불태워 Flame of Love





※ (발번역 의역 오역 주의!)

조오금 늦은 것 같지만 아까워서 올리고 갈게 ㅎㅎ

가사가 시적인데다가 태민이의 애절한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뭔가 사연이 담겨 있는 것만 같은 노래다..

태민이랑 오리엔탈 장르의 조합은 최고인 것 같아!

제돌덬인 나덬이 추측컨대.. 이 노래는 분명 분명 분명 일본팬들 취저할꺼임 ㅎㅎ 

다른 제이팝들이랑 섞여있어도 전혀 위화감 없는 분위기에 가사에 발음에 표현력까지... bb 

역시나 이번에도 믿듣샤 믿듣탬이었어 ㅠㅠ 좋은 노래 알게되서 좋당.

앨범 발매하면 수록곡 번역들고 또 찾아 올게 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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