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시간 30분 전에 들어가서 이름 말하고 음료 받고 난 다음에 자리 선착순 착석이야... 음료 받기 전엔 자리 선점 어려워 못 가게 하거든... 음료는 아메 라떼 등 간단한 커피 및 티 종류고 커피는 디카페인도 가능해
사장님이 아티스트들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으신 걸로 보임... 저번에 태민이 청음회를 비롯해서 타 가수들 궁금해가지고 몇 번 가보기도 했어서ㅋㅋㅋ 예약자들 다 착석하고 시작 시간 되면 사장님이 오셔서 간단히 카페 설명이랑, 오늘 들을 아티스트에 대해서라던가, 이 앨범들을 선정한 이유 등의 짧은 감상을 들려주시고 바로 청음 시작이야.
사운드 굉장히 좋고 자리이동도 자유로우니 만약 1층에서 있었는데 2층 통로에서 듣고 싶다? 그러면 그냥 자기 자리에 짐 두고 조용히 이동하면 돼.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1층에/통로에 쭉 있어도 난 너무 좋았어ㅎㅎ
청음회 끝나면 다시 사장님의 감상이랑 다음 일정들을 공유해주시고 바로 퇴장이야
[[자리 추천]]
• 모든 사운드가 골고루, 선명히 들렸으면 좋겠다!
-> 1층 중앙 경사 자리 : 앉을 수 있는 방석 지그재그로 있으니 그냥 앉으면 됨. 테이블이 없으니 바닥에 잘 내려놓길 바람
-> 2층 중앙 자리 : 위와 마찬가지로 테이블이 없어 음료 놓기 어려우니 잘 간수해야 함
• 콘서트에 온 것처럼 베이스 소리와 진동을 온 몸으로 느끼고 싶다!
-> 2층 통로 : 누우면 콘서트장 온 듯이 진동이 빡! 온다. 눕기 좀 별로면 앉기만 해도 온 몸에 진동이 울리니까 나름 재밌어. 계단 바로 앞에 스피커가 있으니 그 쪽에서 들으면 보컬이 좀 더 선명히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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