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는 모르겠고 그냥 개인적인 해석? 같은걸 하자면
이상한 스프 먹는 vcr 부분보면
사람들이 그냥 의심없이 다 퍼먹잖아
여러 정보들을 그저 의심없이 다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루머를 만들어서 앞 옆 사람에게 퍼트리고 그게 결국에 목에서 피어나는 검은꽃으로 악플의 흔적?을 표현한것같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그걸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손가락질 하면서 이게 진실인데 왜 받아들이지 않아? 하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진실이 아닌 루머로 몰아가서 결국 그들이 정한 원 안에 가둬서 악플을 던지면서 마녀사냥으로 불타는 모습이고
여전히 발자취에서 불타는건 모든 걸음걸음에도 계속해서 달리는 악플들이나 상처를 받지만
플로트 로 시작하면서 그럼에도 팬들을 생각하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고 우리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들이 느껴져서 울컥하게 된달까 ..
그런 개인적으로 느끼고 해석한거긴 해서 이게 맞는지는 모르지만
이게 오역이더라도 그냥 뭐든 태민이가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들은 느껴져서 좋았어
글재주가 없어서 내 생각도 글로 제대로 정리가 안되긴 하지만 그냥 그렇다고 .. 좋았다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