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구 도로에 있는데 뒤에서 익숙한 차가 오더래 그래서 범수 매니저님이 먼저 창문 내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ㅋㅋ 역시나 민호였고 민호가 어?! 하니까 태민이도 창문 내려서 인사했다구ㅋㅋㅋ
태민이 첫 연예인 자만추(!)라고ㅋㅋㅋ 신나서 썰푸는데 너무 귀여웠엉
태민이 오늘 착장은 흰 민소매에 붉은색 자켓? 넘이뻤어
글고 구이 되게 신나는 노래더라 대기할때 노래가 먼저 들렸는데 그거 한두번 듣고 바로 흥얼거릴 수 있을정도ㅎㅎㅎ
사실 키가 작고 뒷쪽이라 춤은 상체 일부만 보였어서 무대에 대한 후기는 풀기가 힘들다ㅋㅋㅋ
그저 오늘도 잘생겼구 이뻤다.. 정도
float도 살짝 춰줬는데 float 무대도 얼른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