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체 프로모(이 정도로 색 확실하고 유기성 있는 앨범 뽑아두고 프로모 이만큼밖에 못한 건 사실 머글타팬 둘째치고 그 시기에 예판 타야하는 팬들 흥미에도 직격탄이라고 생각)
- 디자인(웨더락뿐 아니라 패키징 전반적으로)
- 잘 먹히지도 않고 따져보려면 어려워서 구매욕만 떨어지는 랜덤장사(차라리 세트장사를 했다면 이것보단 먹혔을 것)
- 무팬싸 +무활동 etc.
의 결과물로 지갑 덜 연 거지 뭐ㅇㅇ 공연 동원력이나 스밍 돌아가는 거 보면 정말 순수하게 살 사람도 덜 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