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의 음악들이 이미 시대를 앞서가서인지
요새 하우스 음악 흥할 때라 뷰 포함 6집 앨범이 전혀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컨템포러리함
이번 콘의 일렉트릭, 드라이브, 작년 오이콘의 점프, 시프트 등등 음악이 너무 세련 그 자체라서 좋아
이 곡들이 10년 지난 후에도 전혀 시대 안타고 계속 들을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게 해줘서 샤이니가 좋아
Atmos 미니 앨범 역시 그럴거라 내 귀가 입증함
샤이니 음악이 시간이 흘러 들어도 좋은게 곡이 좋은 것도 있는데 사운드를 잘 뽑음
내 음악 취향 = 샤이니 음악이라서 새로운 플리가 생겨 넘 기쁘다
빨리 6시 되라 음원으로 넘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