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찰떡같이 언제인지 알아들으리라고 믿으며,
그때 그 조르는 태민이도 너무너무 귀여웠는데
귀여움 자체보다,
그 장소와 그 사람들 앞에서 팬들과 멤버들 앞이라면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해도
다 받아줄거라는 그 굳건한 '믿음'이 너무 사랑스러웠음 (팩트기도 함)
사랑받고 자랑 막내티가 아주~ (PPPPP)
다들 찰떡같이 언제인지 알아들으리라고 믿으며,
그때 그 조르는 태민이도 너무너무 귀여웠는데
귀여움 자체보다,
그 장소와 그 사람들 앞에서 팬들과 멤버들 앞이라면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해도
다 받아줄거라는 그 굳건한 '믿음'이 너무 사랑스러웠음 (팩트기도 함)
사랑받고 자랑 막내티가 아주~ (PPP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