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난 앉아서 보고 싶음 (그건 지난 몇년 동안 언제나 그래왔고 ㅠ)
그런데 내 앞 열이 일어서서 본다?
그럼 난 그 관객들을 같이 앉아서 보자고 설득 시킬 정도로 용기가 있는 사람인가 아님 그냥 내 시야 포기하기 싫어서 따라 일어설 비겁한 사람인가 등등
관객 개인이 알아서 하게 냅둬서 감정 상하는 일 없도록 회사든 콘서트 기획사든 좀 나서주길 바라는데
또 이걸 바라는 나는 회피형 인간인가 ... 하 어렵다
당연히 난 앉아서 보고 싶음 (그건 지난 몇년 동안 언제나 그래왔고 ㅠ)
그런데 내 앞 열이 일어서서 본다?
그럼 난 그 관객들을 같이 앉아서 보자고 설득 시킬 정도로 용기가 있는 사람인가 아님 그냥 내 시야 포기하기 싫어서 따라 일어설 비겁한 사람인가 등등
관객 개인이 알아서 하게 냅둬서 감정 상하는 일 없도록 회사든 콘서트 기획사든 좀 나서주길 바라는데
또 이걸 바라는 나는 회피형 인간인가 ... 하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