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본공연 셋리 충실하게 해서 앵콜 후 여운 남기고 가다가
가끔 깜짝 이벤트로 리앵콜 해주는 그게 좋았는데
우리가 매번 너무 기대하고 기다리고 아쉬워 해서
샤이니 나름대로는 우리 기대도 채워주고 싶고
대관처에 정해진 플랜 맞춰서 시간내에 마무리는 해야하다 보니
이제는 본공연+앵콜이 본공연이고 앵앵콜이 앵콜 같은 느낌이 돼서
앵앵콜 짧으면 괜히 더 아쉽고 앵콜도 좀 여운이 덜해진달까
가끔 깜짝 이벤트로 리앵콜 해주는 그게 좋았는데
우리가 매번 너무 기대하고 기다리고 아쉬워 해서
샤이니 나름대로는 우리 기대도 채워주고 싶고
대관처에 정해진 플랜 맞춰서 시간내에 마무리는 해야하다 보니
이제는 본공연+앵콜이 본공연이고 앵앵콜이 앵콜 같은 느낌이 돼서
앵앵콜 짧으면 괜히 더 아쉽고 앵콜도 좀 여운이 덜해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