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으로 다녀왔어 사실 작년 8월에 왔었는데 바캉스 가서 울며 돌아왔는데 올해 다시 왔다
맛 최고고 매우 비싸 먹어본 이태리 음식중 최고다
혼자 홍합요리 티라미슈 에스프레쏘 먹고 7만원 나왔어
그리고 서버가 매우 부드러운 불어같은 영어로 친절하게 이야기해주고 내가 맛나서 내일 또올게 했더니 내일 뱅크 홀리데이라 점심 영업 안하고 저녁에만 한다며 명함 줌 덕밍아웃은 안했다
사진 올리려고 계속 츄라이하는데 사진이 돌아간다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