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 밝은데 묘하게 울컥하지 않아? https://theqoo.net/shinee/4166342753 무명의 더쿠 | 15:21 | 조회 수 188 환희의 눈물? 슬픈 벅참? 그런 느낌 페스티벌 마지막 곡으로 너무 어울리는 곡이야 떼창하기에도 좋고 그냥 태민이가 무대 위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뛰어다니는게 자동으로 상상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