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작품 같다는거괴도가 있어서 프유넘이 있고 그 다음 무브가 있고 그 경험으로 크리미널 있고 착실하게 쌓아온 경험과 연습 그런게 느껴져서 감동 백배됨ㅠㅠ 신곡도 보는데 과거들이 쭉 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