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렇게 기획 품이 많이 들고 예능요소 전문적으로 뽑아내기 힘든 게임 같은거보다 뭐 그리기 만들기 체험하기 한가지주제로 잡담하기 이런거 많이하는데 훨씬 재미있고 품도 적게 들고 부담없어보이더라
예를들면 발렌타인데이면 다같이 초콜렛만들면서 수다떨기 - 이런걸로 그냥 자연스럽게 콘텐츠가 나오는거고
더 연차높고 다 각기획사라 한번 모이기 힘든 타돌보면 00할것같은 멤버는? 이런 릴레이질문으로만 쭉 편집해서 붙여도 덕들이 즐길 콘텐츠가 나오더라고
사실 예능을 보려면 다른 선택지도 많지 다들 멤버간 케미랑 소소한 모습 보고싶어서 자컨 기다리는거잖아 지난 사계한도 돌이켜보면 난 제일 재밌었던 편이 침대앉아서 복숭아먹던 그거고 제일 재미없었던게 준비 엄청 했던것같은 그 사무실 밤에 가서 찍은거 그거였어
이번 사계한 두편 받아내기까지 참 덕들도 힘들고 만들어주는 2센터도 힘에부쳐보였고 서로 힘든데 좀더 가볍게 힘을 덜어내고 소소하고 작게 많이 만들어내줬으면 좋겠다
마플은 아니고…재미있게 봣지만 그 과정이 기다리는 팬들이나 회사나 서로 힘들었다 싶어서 모니터링중이면 참고했으면 해서 의견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