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8년도에 분명..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딱 10주년 팬미팅만 다녀왔다고 기억하고 있었거든...?
근디 오늘 본가에 다녀왔는데... 창고에서 데리러가-아원츄 앨범이 60장씩 나왔고 옛날 폰에 데리러가 공방이며 아원츄 팬싸 3번 간거 녹음본 다 있었어
난 진짜로 전혀 기억이 안나서 돈콜미 영통팬싸가 2016년 이후 내 첫팬싸라고 생각해서 5년만에 싸인받아본다고 그랬는데
진짜 진심으로 2018년에 내가 뭘 했는지 아무 기억도 안 나서 너무 당황스러워......
나 얼마전에 그당시에 덕질 많이 못해서 샤이니한테 미안하다고 글도 썼는데;;;
그때 많아 힘들어서 다 잊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