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와 '헬로키티'의 컬래버 프로젝트는 키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복실이'와 '헬로키티'가 키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담은 스토리를 활용한다. 다양한 컬래버 아트웍을 공개하며, 복실이 외에도 첫 미니앨범 '배드 러브'(BAD LOVE)의 '와우'와 두 번째 미니앨범 '굿 앤 그레이트'(Good & Great)로 선보인 '북실이' 등 키의 음악 세계 속 캐릭터들과 산리오코리아 버전의 키 캐릭터가 융합한다.
와우랑 북실이 나오고 기범이 캐릭터도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