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 저 정말 큰 실수 했어요. 긴장해서 팬들 이름을 써드려야 하는데 팬들 이름을 쓰는 곳에 제 이름을 쓴 거예요. ‘To. 정한’ 하고요. 가장 처음 사인을 받게 된 팬 분은 웃으면서 제게 “정한아 너 정말 긴장 많이했나보다” 하고 말씀하셔서 얼떨떨하게 “네 저 정말 긴장했어요”하고만 대답했어요. 세 번째 사인을 할 때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고 보니까 제 이름을 쓴 거예요. 헉, 하고 놀랐는데 사인을 다시 해 드릴 수도 없고.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데뷔초 인터뷰인데 정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요정ㅠㅠㅠㅠㅠㅠㅠ
데뷔초 인터뷰인데 정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요정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