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쥬르빵집 보는데 밤 나왔다고 좋아하시는 할머니 보는데 나 왜 눈물나냐ㅠ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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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조회 수 230
진짜 별거 아닌거에 저렇게 소녀처럼 좋아하시는데 돌아가신 할머니도 생각나고ㅠㅠ 할머니 노래 부르시는 것도 귀여우시고ㅠㅠㅋㅋㅋ
진짜 별거 아닌거에 저렇게 소녀처럼 좋아하시는데 돌아가신 할머니도 생각나고ㅠㅠ 할머니 노래 부르시는 것도 귀여우시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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