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하고 매서운 메로나 시절,
어디 갈래?
세븐틴 연습생으로 함께 하게 된 럿.
월말 평가 시즌에
팀을 짜서 평가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한개 팀에 들어가야 하는데
럿 능력이 너무 쪼달려서 너도나도 난감한 상황.
럿이라면 어딜 갈래?
최종 연습 시간에 맞춰보면서
럿이 맡은 파트를 해내는 중 멤버들의 반응
1. 보컬팀

우지 : ...너 뭐하냐?

정한 : ...ㅋㅋㅋ...

슈아 : ...

도겸 : 어...? 럿...왜 그래...? 긴장...한거지?;;;;

승관 : (말없이 이렇게 영원히 바라만 봄)
2. 힙합팀

쿱스 : 야.

원우 : 아무 말없이 영원히 이 표정으로 눈도 안 마주침

민규 : 좀 있으면 바로 평가인데 왜 저러냐 쟨 또...아...미치겠다...
한솔 : 못 볼 걸 본 표정으로 계속 저러고 있음
3. 퍼포팀

호시 : ? 야. 너 연습 안 했냐?

준 : ...ㅎㅎㅎ;;; 
디에잇 : 얜 또 왜 저러냐...쯧...

디노 : 걍 포기하고 냅다 엄지 척
어디 갈래?